2015_12_07 여호와의 화를 멈추게 한 모세(출31장)
여호와의 화를 멈추게 한 모세(출31장)
오늘 같이 읽었던 본문을 통하여 ‘여호와의 화를 멈추게 한 모세’라는제목으로 말씀을전하고자 합니다.
사람을 영적측면에서 보면 성령의 내주 속에 있는 신자(고전3:16)와 성령이 없는 불신자(고전2:14)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불신자는 세상의 영속에 살아 갑니다. 바로 창세기 3장의 상태에 머무는 인생입니다. 인간의 운명, 사주, 팔자대로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항상 의식주 문제로 고민하여 살아갑니다.
또 신자 가운데서도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고하고 영적 안정성이 없고, 영적 성장이 안된 영적 어린아이로 머문다면 불신자와 같고 어떤 면에서는 불신자보다 못할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완전 성령의 인도를 받고 성령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나의 것을 이루려 욕심 속에 신앙 생활 하는 자가 있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살리는 자가 되고, 하나님의 제자, 교회 세우는 제자로 롬마서 16장의 일꾼이 되어라는 메세지를 류목사님을 통하여 들어 왔습니다. 간혹 메세지를 많이 들어서 자기 자감속에 성장된것 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영적안정을 통하여 영적 성장하기 위하여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영적안정성을가져야 범사가 잘되어 집니다(요삼1:2).
오늘 본문을 보면 아론도 결국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이 사람들은 불신자가 아니고 하나님의 특별 은총을 받은 신자입니다. 불신앙 하다가 완전히 진멸 시키려 했으나 모세의 기도를 통하여 약 3000명 가량만 죽임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와 사랑을 같이 베푸십니다. 우상을 숭배했던 그들은 다 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완전 성령으로 무장된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진멸치 않으셨습니다.
1.언약의 한을 갖자
1) 태영아 - 언약적육아교육
모세는 생명의 위기시대에 태어났습니다. 어머니 요게벳, 아버지 아므람이 갖는 언약 속에서 보호 받고 유모 아닌 유모의 젖을 먹고 자랐습니다. 요게벳을 통하여 언제나 히브리인!, 하나님의 뜻을 이룰 언약의 백성! 언약을 전달 받았습니다. 모세는 어릴때부터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로 인생의 방향과 목적을 정했습니다. 그러나 육신적인 혈기로 미디안 광야에서 40년 인생을 살았지만 한순간도 어머니를 통해 전달 받은 여호와 하나님을 잃지 않았습니다. 모세의 인생 결말에 하나님께서 우상숭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진멸하려는 현장앞에서 모세는 민족을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출32: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어릴 때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느냐? 모세의 피 속에는 어머니께 전수 받은 언약의 흐름이 있었습니다.
2) 언약의 한이 없는 자 – 우상숭배자로 전략(출32:1-6)
첫 제사장이었던 아론은 모세가 가진 언약적 한은 없었습니다. 언약적 한이 없으면 자연스럽게 문화를 따르고 세상 풍조를 따르게 됩니다.
그들은 항상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육신적인 생각에 사로 잡혀 있었습니다. 항상 생각, 마음이 ‘나’ ‘내식구’ 정도의 평안을 위해 살아 갑니다.
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치 못합니다(고전3:3).
② 기다리지 못하는 조급증으로 보이는 신을 만들어 숭배합니다(출32:1).
③ 삶은 공중권세를 따라 갑니다(엡2:2).
④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마7:26-27).
하나님께서는 우상을 섬겼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진멸하고 모세를 통하여 큰 나라를 만들려고 하셨습니다(출32:10). 모세는 하나님께 진멸치 말라고 중보기도했습니다.
2. 성경은 3가지증심으로 살도록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1) 복음 중심
불신자들은 복음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자기 중심, 자기 계획으로 살아 가다가 운명 사주 팔자 앞에 통곡하며 죽어가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부패된 타락된 존재로 태어났습니다. 원죄, 하나님을 떠난 상태로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 듣지 못하는 백성들에게 마귀의 자녀라고 했습니다(요8:44). 교회 다닌다고 다 신자가 아닙니다. 목사, 장로, 권사라고 해서 다 하나님의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모든 죄를 사했다는 ‘칭의’의 교리에 이끌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 중에 죄를 짓는 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내영 자체가 정죄를 받을 수밖에 없는 죄덩어리로 태어났습니다. 이것을 운명, 사주, 팔자라고 합니다. 우리는 순간순간 이 죄사함과 하나님의 거룩함을 입기 위하여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될 줄 믿습니다. 어린양의 피의 능력이 순간순간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문제를 알지 못하면 해답을 간구하지 않습니다. 인생을 승리하려면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을 바로 발견해야 합니다.
시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인간의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언제나 문제 속에 갇혀 삽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무슨일을 당하여도 그리스도만 붙잡으면 모든 문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신자가 복음 중심이 아니면 떠나간 귀신이 더 악한 귀신 7을 데리고 옵니다. 그래서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어렵게 됩니다 (마12:43-45).
2) 영적중심
우리 인생살이가 왜 이처럼 고통스러울까요? 눈에 보이는 육신적인 것만 사모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은 흑암, 혼돈, 공허 속에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마귀, 사단의 단어는 알지만 사단의 실존의식이 없습니다. 마귀권세가 여러분의 가정을 사로 잡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사단은 본래 인간을 타락시킬 때 육신적인 것을 가지고 영적인 것을 빼앗아 갑니다. 우선순위를 바꾸어야 합니다.
①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1)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② 엡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③ 막5:1-10) 거라사인 지방의 귀신 들린 자에게 이름이 무엇이냐? 라고 예수님이 물었습니다. 군대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그 군대 귀신을 돼지 무리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흐르고 있는 흑암의 권세를 그리스도 이름으로 꺽어주는 부모가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전도중심
모세는 언약적 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출32:10) 그런즉 내가 하는 대로 두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고 너를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
출32:12)... 주의 맹렬한 노를 그치시고 뜻을 돌이키사 주의 백성에게 이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
출32:14)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사 말씀하신 화를 그 백성에게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초대 제사장인 아론도 우상 앞으로 넘어 갔습니다. 모세는 언약적 한을 가진 자였습니다.
저는 성도들의 필요를 채우는 자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전달하는 전도자로 정체성을 정립했습니다.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의 화를 멈추게 하는 중보기도 하는 전도자의 정체성을 확립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않는 인생은 사람이 아닙니다. 금수러지같은 존재라고 바울은 로마서에 말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하나로 교회 모든 성도들을 위로하시고 붙잡아 주셔서 인간적으로 잘못한 모든 것도 부족한 종의 기도를 들으시고 모든 화를 멈추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로 교회 성도들이 부족한 종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 최고의 기쁨을 누리는 남는 생애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 진것처럼 우리의 삶을 통하여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