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_12_27 언약을 회복시킨 하나님(출34장)
언약을 회복시킨 하나님(출34장)
오늘 연이은 출애굽기 34장 본문을 통하여 ‘언약을 회복시킨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의 행복을 찾아 여러 방법으로 수고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인생들을 돌아 보시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 오라”(마11:28)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예수님의 말씀을 모든 사람들이 다 부인한다 할지라도 모든 사람들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입니다.
사람은
1) 영이신 하나님을 떠난 가운데 영적 지식이 없어 하나님의 혜택을 입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지자 호세아는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도다”(호4:6) 말하고 있습니다. 지난 1박 2일 동안 청년 대학생들에게 3강을 통하여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삶을 살도록 말씀으로 인도했습니다. 우리 인간은 무엇보다도 영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창조목적 아래 거한다고 말씀을 통하여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이 사실을 거부한다면 창조자의 혜택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2) 그리고 사람은 원죄 아래서 태어났습니다. 원죄 아래 태어난 인생들은 운명에 갇혀서 피할 수 없는 저주와 재앙 아래 살아갑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인간의 힘으로 피할 수 없는 사건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와 같은 사건들은 창세기3장 인간이 타락하여 하나님을 떠난 이후에 나타난 사건입니다.
3) 뿐만 아니라 사람은 보이지 않는 공중권세 잡은 세상임금, 마귀의 조종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문을 통하여 읽은 기사입니다. 한국에서 6학년 초등학생이 아파트에서 떨어져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와 같은 일들이 남의 일들이 아니고, 우리에게도 언제든지 틈 탈 대적자가 살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게 우상을 섬기며 살다가 결국은 멸망의 길, 지옥불에 떨어지고 맙니다(눅16). 이 땅에서 좀 고생하고 사는 건 괜찮아도 영원토록 지옥불에서 살아야 한다면 이 고통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지난 성탄 이브밤 이상한 기이현상을 보고 두려워하는 목자들에게 천사들이 나타나 “두려워 말라 너희들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있다. 그 좋은 소식은 너희를 위한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라”고 고백했습니다(눅2). 이땅의 가장 기쁜 소식은 예수가 그리스도인 줄 믿습니다. 이 진리를 우리가 영으로 깨닫지 못하면 계속해서 삶 속에 생각과 계획 속에 악한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1. 잃어버린 언약을 회복하라
우리는 잃어버린 언약을 회복시킨 하나님을 만나
야 합니다. 잃어버린 언약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건너 광야길에 있습니다. 홍해를 건너게 하신 그 분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는 주권자였습니다. 목이 마를 때 물을 주시고, 광야길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이며 인도하고 계십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름 앞에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돌판에 새겨진 하나님의 언약을 받기 위하여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그 언약을 받은 모세가 백성들에게 그 언약을 전달하고 그 언약 속에 인생의 행복이 있음을 전파하라고 모세를 통해 주셨습니다. 그 돌판을 들고 내려온 모세는 금송아지를 만들어 우상숭배하고 있는 백성들을 보고 그 돌판을 던져 깨트리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지혜로운 것 같지만 미련합니다. 우리 자신도 금방 손해 볼 일을 스스로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까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알지 못하고 금방 40일을 못참고 우상을 만들어 섬기고 있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에 모세를 부르시어 돌판 둘을 다듬어서 처음과 같이 가져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언약을 새겨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 무엇을 깨닫게 됩니까? 물론 깨트려진 돌판을 다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이전에 우리는 언약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합니다. 언약의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언약이 회복되지 않으면 12가지 정체성으로 들어가 실패하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① 40일을 금식한 예수님이 얼마나 배가 고프셨겠습니까? 그때 사단이 나타나 능력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돌을 빵으로 만들라고 유혹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말씀하시며 사단을 결박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사단과 싸울 때 나의 생각과 마음을 파고드는 흑암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치해야 합니다.
②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불빛의 귀함을 인생 살면서 많이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언약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등불과 빛을 통하여 우리에게 가리켜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부르셔서 타락한 백성들에게 외치라고 하셨습니다.
③ 사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육체의 삶이 언젠가는 마르고 시듭니다. 그 육신적 삶에 우리의 마음을 둘 것이 아니고 영원히 있는 하나님의 언약에 마음을 쏟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정말 생각을 깊게 해 보세요.
④ 시119: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주의 말씀이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귀합니다. 우선순위를 바로 잡는 지혜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언약회복의 자세
출34:3) 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며 온 산에 아무도 나타나지 못하게 하고 양과 소도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
말씀 받는데 집중하라는 말씀입니다. 말씀 받는데 전심하라는 말씀입니다. 모든 방해 요소를 다 제거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사 말씀을 주시려고 때로는 문제와 사건을 주셔서 우리의 심령을 가난케 하시기도 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마음이 가난하여 천국을 소유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빌 고타트’ 라는 목사남이 정리하신 책의 내용중에 사람은 ‘내가 아는 나’, ‘나는 모르지만 다른사람이 아는 나’, ‘아무도 알지 못하는 나’가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인간관계에서 서로 다투고 싸우는 것은 서로 안 맞아 갈등을 느끼는 것입니다. 서로 아는 문제는 빨리 고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조차도 고치기 힘듭니다. 상대방을 계속 지적해도 안 고쳐집니다. 그런데 사람은 하나님만 아는 비밀스러운 숨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방해요소를 제거하고 골방에 들어가 하나님의 음성 들으시기리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게 바로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되는 최고의 길입니다. 언약의 회복의 자세는 전심을 다하여 하나님의 음성 들어야 합니다.
3) 언약회복 된 사람의 결과를 봅시다.
①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셨습니다.
출34:6-7)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자기가 복음체험, 기도체험, 전도체험을 해야 합니다. 남이 말하는 복음, 전도, 기도를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를 함께 베푸십니다.
여러분! 절대로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자신을 속이는 자는 하나님을 속이는 자입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테텔라스 타이” 하실때는 우리의 악한 마음이 선한 마음으로 바뀌어진 줄 믿습니다. 언약잡고 하나님의 축복을 세계 복음화의 증거 있는 증인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친히 나타나셔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가리켜 주셨습니다.
② 유일성의 응답을 허락하셨습니다.
출34:1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언약을 세우나니 곧 내가 아직 온 땅 아무 국민에게도 행하지 아니한 이적을 너희 전체 백성 앞에 행할 것이라 네가 머무는 나라 백성이 다 여호와의 행하심을 보리니 내가 너를 위하여 행할 일이 두려운 것임이니라
하나님 앞에 후대들의 영혼을 위하여 무릎 꿇는 것이 부모의 역활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언약회복의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언약 회복의 길이 무엇인가?
1) 돌판에 새기길 원하셨습니다. 돌판에 새긴다는 것은 마음속, 영혼속 깊이 확실히 새기라는 말씀입니다. 설교를 통해서, 책을 통해서,,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언약을 받아야 합니다. 저는 오늘도 하나님의 언약 붙잡은 자에게는 전무한 응답, 유일한 응답을 주시겠다는 언약 붙잡고 한주간 계속 기도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언약궤를 만들어 이 돌판을 보관하게 하셨습니다. 가정에 언약이 있어야 합니다. 언약적 가훈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세계 복음화”가 가훈입니다. 특별히 남미선교를 두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항상 언약 속에 거하라는 말씀입니다.
3) 그리고 인생을 내계획, 내시간표보다 언약을 앞세워야 합니다. 요단은 어떻게 건넜나요? 아이성은 어떻게 무너졌나요? 여리고성은 어떻게 무너졌나요? 정말 내 인생을 내뜻대로 살지 말고 회복된 언약을 앞세워 나가면 요단도 갈라지고, 여리고성도 무너지고, 아이성도 무너지고, 7족속 31왕은 아무런 힘없이 무너지고 말았던 내용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우리는 영적 싸움의 주역주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영적싸움 현장은 세상입니다.
약4:4)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되는 것이니라
2. 육신적인 나와 싸워 이기지 못했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땅을 정복할 수 있겠습니까?
갈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둘이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3. 우는 사자처럼 삼킬자를 찾고있는 사단은 어떻게 이길 것인가?
약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영적 싸움의 승리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