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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3_13 택함 받는 하나님의 군대(민1:1-19)

2016-04-14

택함 받는 하나님의 군대(민1:1-19)

 

오늘은 민수기를 통하여 말씀을 증거 하고자 합니다. 1장부터 계수의 개념이 나옵니다. 우리가 붙잡아야 될 오늘의 강단 말씀 제목은 ‘택함 받는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사람이 꿈이 없다면 살 소망이 없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목표가 없으면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방황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사람은 미래의 소망 속에 힘이 나옵니다. 인생의 참 목표가 정해지면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에너지가 나오게 됩니다. 자녀들은 부모들에게 참 소망이기에 힘든 줄 모르고 양육하게 됩니다. 그것도 인생의 꿈이 됩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꿈들은 보장된 꿈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름대로 인생의 꿈이 있습니다. 몸이 약한 자들은 건강이 그들의 꿈입니다. 부자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녀들을 잘 성공시키려는 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젊은 렘런트들은 능력 있는 배우자 만날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나름대로 수고하고 노력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꿈은 불신자의 상태에서 집중하는 꿈들입니다. 이와 같은 꿈들이 성취된 이후에 꿈을 위해서 달려갔던 기쁨과 소망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꿈이 이루어졌다 할지라도 그 꿈을 통하여 우리 인생을 더 슬프게 할 때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느헤미야’는 오직 여호와만이 나의 위로자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지으시고 통치하신 그 하나님께 집중하기를 소원하십니다. 자식, 물질, 부부 등에 관심을 집중하면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우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우상입니다. 여러분들이 빨리 적용해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한다면 언젠가는 그 돈으로 인해 눈물 골짜기를 지나가야 합니다. 그 돈보다 더 귀한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자기영혼, 생각 속에 적용되어지고 체험되어지고, 성취되는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인생의 절대적인 목표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무엇 때문에 살아가십니까? 누구도 미래에 대해서 장담할 수 없고, 자랑할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음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지금 다른 사람들보다 자랑할 것 있다 할지라도 하나도 자랑할 것이 못됩니다. 인생 준비가 물질에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절대목표와 하나님의 사명과 그 속에 헌신하며 살아가는 것이 내일이 보장되고 영원이 보장된 축복인줄 믿습니다.

 

1. 하나님이 주신 인생목표
하나님이 주신 인생목표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정돈해야 합니다. 자기 뜻대로, 자기 계획대로, 자기 감정대로, 자기 기준대로 살아갑니다.
1) 사람은 창조자 하나님의 기준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인간입니다.
육체는 부모를 통하여 태어났지만 그것은 일반은총입니다. 모든 동물들도 암컷과 수컷을 통해서 태어납니다. 인간에게만은 하나님의 형상의 영혼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땅의 사람보다 더 힘이 있고, 멋있는 동, 식물이 있지만 살아갈수록 사람이 가장 존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하나님의 형상인 영혼을 불어 넣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전도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오늘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 하나님의 인도 따라 광야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광야생활이 이년 두달 첫째날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십니다. 12지파 속에 20세 이상 전쟁 할 장년들을 계수하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광야생활 중에는 전쟁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전쟁 할 군대를 만들라 하십니까?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금방 내 체질로 원망할 수 있습니다. 지금 광야에서 왜 군대가 필요한지를 되물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모세는 하나님께 항거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그래서 계수한 숫자가 60만3천550명 있었습니다. 3500년 전에 기록된 숫자까지도 기록된 책이 성경입니다. 전쟁은 첫 번째 계수한 뒤 38년 후 있었습니다. 38년 후에 일어날 전쟁을 지금 왜 훈련시키십니까? 생각을 깊게 해야 합니다. 모든 일들은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인생목표는 가나안땅입니다. 가나안땅은 굉장히 메마르고 거친 땅입니다. 진정한 생명의 젖, 꿀인 그리스도 예수를 표현하여 가나안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표현합니다.
모든 인생들은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오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 예수님은 약속의 땅 가나안땅에서 나셨습니다. 왜 전쟁준비를 시켰는가? 가나안땅을 정복하고 있어야 그 땅에서 오실 메시야를 후손들이 만날 것을 계획하시고 전쟁을 준비시키신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인생목표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후손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가나안땅 정복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 인생 근본이 해결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인생 근본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모든 것들이 바벨탑입니다.
영안이 열리고 보는 각도가 넓어지고, 사람들을 깊게 보고 인생이 무엇인가 현장에서 보게 되면 물질, 자녀, 건강 모든 것이 언젠가는 없어질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인간이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요, 행복임을 깨닫기를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2) 영적전쟁의 군사입니다.
인생의 영적전쟁의 군사는 언약궤 중심, 성막중심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목표 속에 살아갑니다. 내가 누구인가?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하나님께로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난 하나님의 자녀가 맞다면 ‘하나님께 선택받은 군대’라는 정체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이 무엇인가? 고민했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는 영적전쟁’ 이라고 정돈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나의 사명은 하나님은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는 영적전쟁에 선택받은 군대입니다. 군인은 자기 생활에 얽메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 앞에 핑계 대는 것은 군인의 자세가 아닙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땅 정복이 목표입니다. 시간만 가면 저절로 정복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나안땅에 요단을 건너 여리고를 무너트리고 갔지만 7족속 31왕이 있었습니다. 한 두 명의 자녀들도 바르게 양육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돌고 도는 물질도 나의 것으로 소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열심, 투쟁, 자기 의와 지혜를 통하여 정복하려고 합니다. 절대로 속지 마세요.
온 세계의 만물을 통치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 집중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소유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운행하시는 하나님께 붙잡힘 당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하나님의 약속은 성취되는 약속입니다.
1) 싸울 자를 계수하심(민1:1-4)
7족속 31왕은 귀신문화, 우상문화로 가득했습니다. 전쟁을 해야 합니다. 그 전쟁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한전쟁입니다. 이 전쟁은 오늘 계수된 장정들이 아니라 약 38년 후에 계수된 그 사람들을 통해서 했습니다(민26). 1차 계수된 장정들과, 2차로 계수된 장정들은 틀립니다. 38년의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1차 계수된 장정들은 거의 다 죽었습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태어난 후손들이 가나안땅을 들어가게 됩니다. 한 세대는 심어야 합니다. 한 세대는 집중기도하고 집중투자 해야 다음 세대가 열매를 맺습니다. 참 생명의 씨앗! 복음을 심어야 복음 속에 모든 것들이 열매 맺어질 줄 믿습니다. 우리는 정말 싸워야 될 적이 있음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8복을 말씀해 주셨습니다(마5장)
심령이 가난한 자가 천국을 소유
애통하는 자가 그가 위로함을 받을 것이요
마음이 온유한 자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요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되는 약속입니다. 부정적인 마음, 영혼에 성령의 은총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새사람 되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필요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것으로 받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하나님의 언약은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사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여호와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현실에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나가 후대들에게 증거 있는 가문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록된 말씀을 나의 언약으로, 들려진 말씀을 나의 언약으로 잡아서 내인생을 반석위에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내인생을 방해할 자가 없습니다.

 

[결론]

1. 내가 누구인지 정돈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택함 받은 하나님의 군대임을 정돈해야 합니다. 잔칫집에 청함 받은 자는 잔칫집에 가야 준비된 음식을 먹습니다.

2. 우선순위를 바로 해야 합니다.
능력한계를 깨닫고 낙심하지 말고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택함 받은 하나님의 군대 여러분! 정말 말씀을 붙잡고 응답과 성취의 증인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광야생활 2년2달째 되는 날 전쟁을 준비하도록 싸울 장정들을 계수하라고 명하셨습니다. 광야땅에 싸울 적이 없는데 하나님은 전쟁을 준비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이룰 38년 이후에 있을 전쟁을 놓고 전쟁을 준비시키신 줄 믿습니다. 2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이룬 줄 믿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사랑하기에 우리의 부모들이 보이는 것에 속지 아니하고 인생의 주권자 되신 하나님께 인생을 전적으로 의탁하는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옵소서. 하나님 안에 있는 증거가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고, 떡반죽 그릇에 복이 임하는 축복된 증인들로 역사하옵소서.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서 증인되게 하실줄 믿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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