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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2_07 우리는 성령 받은 영원한 제사장(출40:1-16)

2016-02-08

우리는 성령 받은 영원한 제사장(출40:1-16)

 

 

한번 사는 인생!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승리하는 비결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인생은 이미 승리한 인생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는 자기 뜻과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인생입니다.
한국에 갈때마다 매년 눈에 보이는 환경이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만나 보면 많은 사람들이 현실 문제앞에 고통 당하고 있습니다. 영안이 안 열린 자도 정신문제는 볼 수 있습니다. 물질문명은 발달했지만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이 불안, 염려, 초조, 분노, 시기, 질투, 공허함이 가득합니다. 창세전에 이미 존재했습니다(창1:2).
저희 가문에도 정신문제, 불면증, 원치 않는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슬퍼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그들은 그동안 복음을 원치 않았습니다. 이제는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 고통에서 해방 되기를 원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나타나는 현실적인 결과이지만, 하나님만 만나면 모든 문제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복음을 거부했지만 이번에는 복음을 받고 기도를 받으셨습니다. 또 불면증으로 고통 당하는 가정에 가서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그 가정도 역시 그동안 거부했었는데, 이번에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진심으로 영접하고 지속해서 양육 받기로 결단했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복음을 증거해야 될 현장이었습니다. 그간의 친구들도 만났습니다. 복음이 없어서 가정문제, 자녀문제, 원치 않는 재앙들로 고통 당하는 가정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우리가 영안이 열려서 저분들이 그리스도를 몰라서, 사단의 권세, 원죄 아래서 고통 당하는구나!를 깨달은 사람들은 현장 곳곳에 할 일들이 너무 많을 것입니다. 육신문제가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정신문제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정신문제는 영적문제에서 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신문제, 영적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각자 자기 문제앞에 호소하고 있지만 답을 줄 자들이 없습니다. 정신문제는 생각과 마음이 바뀌어야 합니다. 빨리 생각과 마음이 불신앙에서 빠져 나와 소망, 믿음의 말, 밝은 말은 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정신문제로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이런 시대 우리는 나의 정체감 속에서 행1:1,3,8을 꼭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행1:1은 예수님이 그리스도 되신 진리를 말합니다. 사실적인 그리스도를 바로 체험하는 가운데 절대 불가능한 문제도 절대 가능으로, 저주와 재앙에서 해방 받은 생명과 축복의 현장으로 완전히 바뀌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냥 교회 다니지 마세요. 창세기3장의 저주를 이길 수 있는 길은 오직 그리스도입니다. 만왕의 왕권을 가진 그리스도 외에는 절대 사단을 이길 수 없습니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아 모든 만물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증거하는 다스림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 하나도 다스리지 못하는 것이 창세기3장 이후의 인간입니다. 자기 마음 하나 다스리지 못하는데 누구를 다스릴 수 있겠습니까? 임마누엘을 누리는 것이 신앙생활이요, 목회임을 깨달았습니다. 내 자신도 다스리지 못하는 내가 누구를 지도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예배의 축복, 하나님의 능력, 임마누엘의 축복이 예배를 통하여 체험되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먼저 내가 하나님의 능력 속에 사로잡힘을 받을 때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1. 본문이해
1) 성막을 위해 다 만들었습니다.
2)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제사장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제사장의 옷을 입히라고했습니다.
3) 기름을 부어 영영힌 제사장이 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아론은 모세의 형입니다. 형은 동생의 말에 순종했습니다. 아론은 광야길에서 실수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모세의 말에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인간적인 동생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 모세의 말에 순종하고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전달자가 누구이든지 그 말씀을 진짜 붙잡아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 전도 속에 있기를 소원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듣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창세기 3장에 묶임 받아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동산 나무 뒤에 숨어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자기 기준, 자기 수준으로 살아 보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사람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 살아야 하는데 자기 기준속에 서로 정죄하며 살아갑니다. 누가 나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도울 자가 있겠습니까? 지금 시대는 사람이 사람을 싫어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은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사랑하며 참 기쁨을 나누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우리의 영혼은 하늘보좌의 모든 혜택을 놓쳤기 때문에 사람이 사람을 싫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어쩔 수없이 자기이익을 위하여서로 관계 속에 살아갑니다. 결국은 자기의 생각과 마음 그대로 우상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상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결국은 정신문제에 고통을 당합니다. 불신자들은 현실 문제 앞에 고통을 당하며 살아가는것은 당연합니다.
우리가 제사장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제사장은 자기 죄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죄를 대신해서도 제사를 드리는 자가 제사장입니다. 한마디로 복음으로 덧입고 살아가야 합니다.복음은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과 마주칠때 복음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내가 먼저 상처를 당합니다. 자기 기준, 자기 생각 속에 맞지 않기 때문에 내가 상처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 지으심을 한탄하시고 지면에서 다 쓸어 버리겠다는 재앙시대입니다. 이 세상의 재앙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격분하시어 나오는 재앙입니다. 이런 시대에 노아는 하나님 은혜를 입어 자기 가족을 살렸습니다. 여러분! 수직전도만은 해야 합니다. 자기 가족식구들 만이라도 살려야 합니다. 자기 식구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그들에게 생명줄을 던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참구원 받은 자라고 할 수없습니다.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겨서 실천하니 재앙의 그날 방주가 노아의 가문을 살렸습니다. 우리가 좀 힘들어도 교회를 세워 나갈때 바로 이 교회를 통해서 우리 후대들의 생명이 보존됨을 알고 섬겨야 합니다. 여러분의 후대들이 교회를 섬기지 않아 당할 고난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죽음 이후에 당할 고통은 생각치 않더라도 이땅에서 당할 고통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성공했다 할지라도 복음 밖의 성공은 바벨탑처럼 무너질 그날이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간다 하지만 언젠가 재앙의 권세아래 고통 당하는 그날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복음 속에 들어오지 않으면 일반은총도 못 받습니다. 사람을 살리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몸에 병이 들면 의사의 말을 듣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2. 각인,뿌리,체질의 흐름을 바꿔라
1) 제자 세우는 흐름(마16:13-20)
에레미야처럼 박애주의 , 엘리야처럼 능력자, 세례 요한처럼 세상을 불쌍히 여기는 자가 제자가 아닙니다. 참된 제자를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리스도로 고백한 자가 참된 제자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제자를 찾고 있으십니다.

2) 흑암권세 꺾는 흐름(마28:16-20)
세상끝날까지 함께 하시겠다 하셨습니다. 흑암이 무저갱에 갇히는 그날까지 함께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녀도 제사장의 옷을 입고 다른 사람은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려야 되는 데, 정죄하고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입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완전 해방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시대의 흐름(행1:1-8).
지금 시대는 완전히 물질문명으로 충만한 시대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꾸어져야 합니다.

4) 교회 흐름(행2:1)
교회의 흐름은 성령으로 시작되어져야 합니다. 우리의 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교회가 될 줄 믿습니다.

5)중직자의 흐름(행11:19)
핍박과 환란 속에서도 중직자들은 복음을 전했습니다. 현장 전도의 증인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가정이나 직장에서 복음의 향기를 발하고 전달되어지는 것이 현장전도의 증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능력을 전달해 주는 중직자

6) 선교의 흐름(행13:1)
우리 후대들에게 선교훈련을 시켜야 합니다. 130여 민족이 있는 이땅에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복음이 없어 죽어가는 다른 나라에 가서도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7)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행19:21, 23:11, 27:24)
절대 불가능같은 현장같은 로마지만 복음이 정복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사랑하는여러분! 영적으로 병든자, 정신적으로 병든 자, 무능한 자가 너무 많은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먼저 제사장의 옷을 입고 성령받은 영영한 제사장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자녀들과 함께 포럼하면서 제사장의 옷을입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의 행복이 차고 넘치고, 여러분의 가문에 예수가 그리스도인 이 진리가 충만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성막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아론과 그의 아들에게 제사장을 옷을 입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대적으로 자기만 아는 시대입니다.영적문제에 사로잡혀 부모가 자식이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영적문제에 사로잡혀 자식이 부모가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몇사람의 지도력에 의해서 세상은돌아가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능력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와같은 시대에 성령의 능력을 통하여 제사장의 옷을입어 영영한 제사장이 되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흑암권세가 꺽이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참된 제사장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연약하여 실수가 많고 넘어지기 쉬운 저희들이지만 제사장의 옷을 입고 제사장으로 세움입는 참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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