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 CHICAGO GOSPEL CHURCH

Sunday Messages

Gospel · Message · Mission

MESSAGE · CHICAGO GOSPEL CHURCH

2016_04_17 믿음의 고백은 믿음의 열매를(민13:25-33)

2016-04-26

[20160417] 믿음의 고백은 믿음의 열매를(민13:25-33)

 

 

누가 이것을 가르쳐 주었을까? 누구에게서 이것을 배웠는가? 자녀들에게 무엇을 가르쳤는가? 부모로부터, 선생님으로 부터 무엇을 배웠는가? 사람이 꼭 배워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알지 못하면 미련한 자가 됩니다. 헛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꼭 배워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사람의 성공이 무엇인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성공의 기준을 세상적 가치에 대입합니다. 남보다 많이 가지고, 많이 알고 뛰어난 사람을 성공했다라고 말합니다. 참성공은 하나님이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사단이 기뻐하는 일에 열심히 하는 사람은 참성공자가 아닙니다. 자기 동기 성취를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은 참성공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일을 하는 자가 참 성공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필요하시는 현장에 있는 사람이 참성공자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이렇게 배우고 가르켰습니까?
한번 사는 인생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후손들에게 가르켜야 합니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창조자로부터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 창조자는 한 미물이라도 목적없이 지은 피조물이 없습니다. 모든 만물을 자기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든 무생물인 시계도 시간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사람의 지혜를 통하여 만들어 졌습니다. 호흡하지 않는 인생들도 다 목적이 있어서 지음을 받았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방해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속에 있을때 비로서 인간의 가치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교회중심, 강단중심, 성도중심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가치있는 인생입니다. 내계획을 성취하고자 몸부림 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하나님 중심),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성도중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교회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가장 가치있는 사람입니다. 이와같은 진리를 부모를 통하여 배우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참 가치있는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갈보리산 언약을 깨달아야 합니다. 십자가의 도가 구원 받지 못한 자에게는 미련하게 보이지만 구원 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고전1:18). 왜 미련하게 자기 능력으로 살아갑니까? 창조자의 능력으로 산다면 얼마나 멋있게 살겠습니까?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5:24)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5:13)
갈보리산 언약, 그리스도 예수를 알아야 인생의 목적이 정돈됩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계획 속에 정돈됩니다. 내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의 목적과 일치되고, 우리 교회 목적이 하나님의 목적과 일치됩니다. 만약 일치하지 않는다면 방향없이 목적없이 방황하는 인생입니다.


1. 어느 시대, 현정에는 두 종류의 인생들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인생-긍정적인 인생, 원망적인 사람-감사의 사람, 소망과 희망의 사람-낙심, 낙담, 절망의 사람, 신앙의 사람- 불신앙의 사람, 지혜로운 사람-미련한 사람이 있습니다.
믿음이 고백은 믿음의 열매를 맺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인생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하십니까?


1) 시내산에서 말씀(언약) 받고 11달 19일 동안 성막을 만들고 진군 준비
2) 가나안 땅 향해 진군하는 이스라엘 백성
3) 하나님은 12 정탐꾼을 보내 정탐을 명령
4) 40일 동안 정탐하라는 것은 우리의 관점으로 자세히 보고 오라는 내용이 아닙니다.
가나안땅 정탐을 명령 받았던 12명의 정탐꾼들은 모세가 지시한대로 40일에 걸쳐서 정탐을 마치고 그곳의 과실인 포도송이, 석류, 무화과를 가지고 돌아와서 그 정탐의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①10명의 정탐꾼들은 부정적인 보고를 했습니다 (31-33).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10명의 정탐꾼들은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라고 했습니다. 그 땅은 거민을 삼키는 땅이고 그 땅 거민들은 신장(身長)이 장대(長大)한 자들이고 네피림의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자신들은 그들에 비해 메뚜기 같다는 것입니다.거민을 삼키는 땅 이라는 것은 그 땅을 빼앗으려 하던 족속들이 죽은 땅이라는 것입니다. 잘못 각인된 뿌리와 체질대로 보고했습니다. 불신앙의 말입니다. 불신앙은 암보다 무서운 존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려워 할 사실들만을 보고했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말을 해야 될 줄 믿습니다. 지금 되어가고 있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출애굽한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야 하는데 지금 불평, 불만하고 있는 것입니다.
②14장에 보면 그 말을 들은 백성들이 밤새도록 울었고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망하게 하려 하는고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고 했고, 더러는 우리가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고 했습니다 (14:1-4). 여러분! 믿음의 말은 믿음의 열매를 낳고, 불신앙의 말은 불신앙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광야로 되돌아가 40년을 광야에서 방황하다가 쓰러져 죽게 됩니다. 그들 가운데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는 한 사람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됩니다.
③여호수아와 갈렙은 긍정적인 보고를 했습니다 (30절). 그 때 갈렙이 백성들을 안정시키며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고 했습니다. 여호수아도 갈렙에 동조했습니다. 14장에서도 백성들이 부정적으로 반응할 때 두 사람은 옷을 찢으며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고 했습니다 (14:6-9). 자기 옷을 찢었다는 것은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하나님 앞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이 말을 들은 여호수아 백성들은 여호수아,갈렙을 돌로 쳐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회막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가나안은 가데스 바네에 건너편에 있었지만백성들과 지도자들의 불신앙으로 인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40년 동안의 광야생활을 맞게 됩니다. 결국 불신앙했던 사람들은 한명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믿음의 고백을 한 여호수아, 갈렙과 광야에서 순수하게 복음으로 양육되었던 2세들만이 가나안땅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2. 예수를 믿고도 불신앙 하면 행복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1) 출애굽의 감격이 없었습니다. 노예생활의 고통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떠난 현실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 떠난 미래는 절망이요, 저주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하나님 모르는 죄값의 사망을 모르고 눈에 보이는 것에 집념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공중권세 잡는 자의 완악성을 모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되는듯 하다가 어느날 중요한 사건의 통하여 단번에 무너뜨림으로 인간을 고통 가운데로 인도합니다. 하나님 없이는 인간의 참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교회는 다니지만 나팔을 불며 간절히 말해도 듣지 못합니다. 불신앙은 불신앙의 열매를 맺습니다.
2) 인생의 참목적을 모릅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는 것이 인생의 참목적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가나안 땅을 가는 것이 그들의 참 목적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가나안 정복을 믿어야 하는데 가는 길에 육신적인 이유들로 불평 불만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자들입니다. 그동안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만나와 메추라기로 인도 받았지만 귀가 멀고 눈이 닫힌 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모릅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누가 잘못해서 고난을 받았습니까? 백성이 일어나 그 날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는데 열중했습니다. 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욕심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 (출16:32-33)
욕심은 죄를 낳고,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여러분! 욕심 피우지 마세요. 주일은 주일이어야 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인간의 욕심 내려놓고 말씀 잡는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기도에 우리의 마음을 다해야 합니다.
다른 영혼을 사랑해야 합니다.
세계 복음화 할 만큼의 응답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자녀된 신분을 가지고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고백속에 믿음의 열매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모인 우리가 자녀들에게 분명히 가리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람에게 배워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믿음의 고백속에 믿음의 열매 맺기를 소원합니다. 하늘문을 여시고 큰 은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신 은혜 감사케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목록으로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