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ess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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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는 날(민28:26-31): 이덕신 목사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는 날(민28:26-31): 이덕신 목사 오늘은 맥추 감사주일을 기념하는 예배로 드리고 있습니다. 믿던 안 믿던 사단은 실존합니다. 단어가 있는 것은 다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존하는 사단의 본업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축복을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만 영적인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영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존재를 말합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교통하며 축복을 누릴 영적 존재임을 모르게 함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와 예배를 못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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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예배와 절기예배(민28:1-25)
매일예배와 절기예배(민28:1-25) 여러분과 저는 예수의 피를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 따라 문설주에 피 바른 날 사단 바로는 손을 들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해방 되었습니다. 구원과 어린양의 피는 상통합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빠져 나온 이후에 인생문제가 끝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실문제는 더 어려웠습니다. 인생의 근원 문제는 끝났지만 현실 문제는 어려웠습니다. 노예 생활 할때는 식량 걱정, 물 걱정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광야에 와서 여러 가지 현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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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주의 영이 머무는 자
그 안에 주의 영이 머무는 자(민27장) 오늘 함께 들었던 본문 말씀 따라 ‘그 안에 주의 영이 머무는 자’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 말씀을 묵상 하다가 옛날에 성령체험했던 그 때가 생각 났습니다. 저는 성령이 있는 지도 모르고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세례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성령세례를 체험했습니다. 성령세례를 받고 난 이후에 생각과 마음이 극적으로 변화하기시작했습니다. 성경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교회 나가고 싶었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잠을 이룰 수 없었던 술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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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6_19 발람과 나귀(민22장)
발람과 나귀(민22장) - 이덕신 목사 여러분의 인생은 어떻습니까? 이민 생활을 하다가 보면 정말 답답한 순간이 있는데, 그것은 말이 통하지 않을 때입니다. 한국에 산다면 언어에 대한 장애는 없겠지만 미국에서는 먼저 언어 장애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언어 장애가 없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한국에서 한국말 자유롭게 하고 살지만 영적 상태가 잘못되면 매일 다른 사람들과 그입으로 싸움하고 저주하며 고통 속에 살게 됩니다. 때로는 자기 자신을 돌이켜 가진 것 없고 자랑할 것 없어 부족함을 느낄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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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6_05 므리바의 물(민20:1-13)
므리바의 물(민20:1-13) 아무리 수고하고 노력해서 목표하는 일에 도달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목표와 관계없는 일이라면 가치있는 일이 아닙니다. 성공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의 주권을 가지고 계신 그 하나님과 소통하고 신뢰하면서 살아 가느냐? 가 인생의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길입니다. 인생이 무엇일까? 인생은 신앙게임입니다. 신앙의 열매만이 인생의 결과를 나타냅니다. 우리가 살면서 가장 먼저 갈보리산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감람산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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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5_08 완전한 축복 속에서(막10:13-16)
완전한 축복 속에서(막10:13-16) 오늘은 어린일 주일을 맞이하여 마가복음 10:13-16 말씀을 통하여 ‘온전한 축복 속에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온전한 축복 속에서 우리 후대들을 바로 양육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가 성장할 때 축복을 받지 못하면 성격과 정서가 바르게 자라지 못하여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게 됩니다. 복음으로 각인, 뿌리, 체질이 바뀌지 않으면 성장과정이 다 드러납니다. 제가 자랐던 그 모습으로는 이 자리에 절대로 설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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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5_01 진노하신 주님을 잠잠케 하는 사람(민14:13-16)
진노하신 주님을 잠잠케 하는 사람(민14:13-16) 하나님 음성 듣는 영적인 귀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은 기록된 민수기 말씀을 통하여 ‘진노하신 주님을 잠잠케 하는 사람’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어떤 사람은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문제화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정적, 원망하면서 자기 삶을 힘들게 합니다. 반면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문제와 위기를 잘 해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 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느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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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4_17 믿음의 고백은 믿음의 열매를(민13:25-33)
[20160417] 믿음의 고백은 믿음의 열매를(민13:25-33) 누가 이것을 가르쳐 주었을까? 누구에게서 이것을 배웠는가? 자녀들에게 무엇을 가르쳤는가? 부모로부터, 선생님으로 부터 무엇을 배웠는가? 사람이 꼭 배워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알지 못하면 미련한 자가 됩니다. 헛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꼭 배워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사람의 성공이 무엇인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성공의 기준을 세상적 가치에 대입합니다. 남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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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4_10 하나님의 나팔소리(민10:1-10)
[20160410]하나님의 나팔소리(민10:1-10) 여러분의 영혼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송축하는 영적인 사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은 민수기10장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팔소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합니다. 민수기를 통하여 인생은 하나님의 절대 목표를 이루는 것임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그 절대목표를 이루는 것이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가리켜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목표였습니다. 가나안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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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3_13 택함 받는 하나님의 군대(민1:1-19)
택함 받는 하나님의 군대(민1:1-19) 오늘은 민수기를 통하여 말씀을 증거 하고자 합니다. 1장부터 계수의 개념이 나옵니다. 우리가 붙잡아야 될 오늘의 강단 말씀 제목은 ‘택함 받는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사람이 꿈이 없다면 살 소망이 없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목표가 없으면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방황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사람은 미래의 소망 속에 힘이 나옵니다. 인생의 참 목표가 정해지면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에너지가 나오게 됩니다. 자녀들은 부모들에게 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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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4_03 광야길에서 승리의 비밀
광야길에서 승리의 비밀 오늘은 민수기9장 말씀을 통하여 ‘광야길에서 승리하는 비밀’을 여러분에게 전달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지금 인생은 배고프지 아니하고 더위와 추위에 관해 염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배 고프고, 낮에는 무지 뜨겁고, 밤에는 극심한 추위로 고통 당하고, 동물들의 위협과 질병속에 살아가는 것이 광야인생입니다. 하나님이 선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을 하고 하나님의 언약따라 가나안 땅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습니다. 물질이 많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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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3_27 부활: 생명의 승리(고전15:50-58)
부활: 생명의 승리(고전15:50-58) 부활:생명의 승리(고전15:50-58) 오늘 읽었던 본문 말씀을 가지고 ‘부활은 생명의 승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하고자 합니다. 구약시대는 3절기를 지키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호하셨습니다. 신약시대는 성탄절, 부활절, 성령 강림절 등 절기들이 있습니다. 구약의 수장절은 추수감사절이 되고, 오순절은 성령 강림절이 되고, 맥추절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활의 축복을 누리려면 십자가의 고난을 거쳐 가야 합니다. 우리가 거쳐야 되는 고난이지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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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3_20 축복은 축복을 낳는다(민6:22-27)
축복은 축복을 낳는다(민6:22-27) 오늘이 바로 갈보리산 언약을 이루시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입니다. 많은 군중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꺽어 “호산나” 외치며 주님을 환영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분명이 현세의 고통에서 해방해 주실것을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몇일 후 로마 병정에 잡힐때 그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라고 소리쳤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은 하나님의 계획이시고 마땅히 우리를 위하여 거쳐가는 고난이지만, 그 고난의 길을 알지 못했던 무리들은 회개할 수 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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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2_07 성막을 완성한 광야백성(출39:32-43)
성막을 완성한 광야백성(출39:32-43) 오늘은 출애굽기 39장 말씀을 통하여 ‘성막을 완성한 광야백성’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저는 불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가장 먼저 예수를 믿었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가?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주로 믿는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요 가장 큰 축복입니다. 누가 나를 위하여 죽을 수 있겠습니까? 세계 3대 종교 중 하나인 불교 창시자 석가모니는 80세에 설법 여행 중 춘다가 준 돼지고기를 잘못 먹고 이질로 인하여 죽었습니다. 마호메트는 61세에 자기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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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2_07 우리는 성령 받은 영원한 제사장(출40:1-16)
우리는 성령 받은 영원한 제사장(출40:1-16) 한번 사는 인생!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승리하는 비결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인생은 이미 승리한 인생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는 자기 뜻과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인생입니다. 한국에 갈때마다 매년 눈에 보이는 환경이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만나 보면 많은 사람들이 현실 문제앞에 고통 당하고 있습니다. 영안이 안 열린 자도 정신문제는 볼 수 있습니다. 물질문명은 발달했지만 많은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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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1_31 번제단의 비밀을 회복하자
번제단의 비밀을 회복하자(출38:1-7) 오늘은 연속된 출애굽기 38장 말씀을 통하여 ‘번제단의 비밀을 회복하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굉장히 어려운 포로시대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포로에서 해방되는 방법이 아니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40:8) 은 마르고 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히 서리라 하라 현실적으로 적합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몸이 병든 자에게는 약을 주고 건강해 지는 방법을 말해야 하는데 하나님 말씀만이 영영히 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빨리 깨달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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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1_24 평생 붙잡아야 할 언약궤
평생 붙잡아야 할 언약궤(창37:1-9) 송구영신 예배로 2016년을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번째 주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세월의 귀함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오늘, 내일이 영원토록 있는 것이 아니기에 지금 이시간 하나님이 허락하신 예배, 하나님이 허락하신 축복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연결된 출애굽기 37장 말씀을 통하여 ‘평생 붙잡아야 할 언약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이 땅의 보이는 것 조금만 응답 받아도 가슴이 뿌듯하고 기분이 좋고 얼굴에 회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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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1_03 얼굴에 광채를 주신 하나님(출34장)
얼굴에 광채를 주신 하나님(출34장) 오늘은 ‘얼굴에 광채를 주신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옆사람들의 얼굴을 한번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 “광채가 나십니다”라고 인시하시기 바랍니다. 영적인 눈으로 보면 우리 모두 얼굴에 광채가 임한줄 믿습니다. 사람의 얼굴은 중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얼굴 가꾸는데 많은 시간과 물질을 투자합니다. 얼굴이라는 우리말의 의미는 ‘얼’은 영혼이라는 뜻이고, ‘굴’은 모양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간혹 멍한 사람들을 보면 얼빠졌다고 하기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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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1_10 자기를 발견한 사람들(출35:20-35)
자기를 발견한 사람들(출35:20-35) 한주간 사람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얼마나 행복함을 느끼며 살아가는가? 또 사람들 앞에서는 밝은 모습이지만, 행여나 뒤에서는 섭섭함, 염려, 걱정, 불안으로 살지는 않을까? 성도들의 삶도 뒤안길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살전5:16). 그러나 우리의 삶은 어떠한지 각자 스스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복잡하고 아슬아슬하고 난감해하고 있지 않나 현실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그런 생각이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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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1_14 하나님이 주신 풍요로운 삶(출35:20-35)
하나님이 주신 풍요로운 삶(출35:20-35) 오늘은 연속된 출애굽기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신 풍요로운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하고자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요10:10)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을 영접치 아니하면 영적인 생명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성령의 생명이 없습니다. 생각, 마음 모든 것이 썩어질 육체의 것만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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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_27 언약을 회복시킨 하나님(출34장)
언약을 회복시킨 하나님(출34장) 오늘 연이은 출애굽기 34장 본문을 통하여 ‘언약을 회복시킨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의 행복을 찾아 여러 방법으로 수고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인생들을 돌아 보시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 오라”(마11:28)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예수님의 말씀을 모든 사람들이 다 부인한다 할지라도 모든 사람들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입니다. 사람은 1) 영이신 하나님을 떠난 가운데 영적 지식이 없어 하나님의 혜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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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_20 언약따라 이루시는 하나님(출33장)
언약따라 이루시는 하나님(출33장) 오늘은 성탄주일입니다. 오늘 말씀은 창세기 33장 말씀을 통하여 ‘언약을 따라 이루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보이는 것에 속고 속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들리는 것도 보이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들리는 말에 자기 인생을 좌지우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흑암 문화는 바로 이 보이는 것, 들리는 것으로 우리를 속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목회를 하면서 많은 신자들이 인생의 결론을 보이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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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_07 여호와의 화를 멈추게 한 모세(출31장)
여호와의 화를 멈추게 한 모세(출31장) 오늘 같이 읽었던 본문을 통하여 ‘여호와의 화를 멈추게 한 모세’라는제목으로 말씀을전하고자 합니다. 사람을 영적측면에서 보면 성령의 내주 속에 있는 신자(고전3:16)와 성령이 없는 불신자(고전2:14)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불신자는 세상의 영속에 살아 갑니다. 바로 창세기 3장의 상태에 머무는 인생입니다. 인간의 운명, 사주, 팔자대로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항상 의식주 문제로 고민하여 살아갑니다. 또 신자 가운데서도 예수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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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_29 하나님이 친히 쓰신 증거판
하나님이 친히 쓰신 증거판(출31장)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속에 승리하는 우리가 될 줄 믿습니다. 오늘은 출애굽기 31장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이 친히 쓰신 증거판’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많이 배운 사람, 적게 배운 사람, 많이 가진 사람, 적게 가진 사람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이 힘들다고 말합니다. 살고 싶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살아간다고 극심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어떻습니까? 삶이 재미있고,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습니까? 개인적으로 물으시고 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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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_22 재앙을 끊을 생명의 속전(출30:11-16)
재앙을 끊을 생명의 속전(출30:11-16) 오늘은 ‘재앙을 끊을 생명의 속전’이라는 제목을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옛날에는 전선이 있는 전쟁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전선 없는 전쟁이, 공중에서 바다 가운데서 이땅위 여기저기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항상 온세계가 테러의 위협 속에 직면해 있습니다. 20세기에는 동서 이데오르기, 공산주의가 무너지면 이 땅에 평화가 올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2001년 9.11 사건 이후 세계는 알지 못할 사건이 너무 많고, 빈라덴만 죽으면 테러는 끝날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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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_08 선별된 축복(출29장)
선별된 축복(출29장)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으셨습니다. 그 중 가장 아름다운 존재가 사람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창1:27) 을 따라 지음 받았습니다. 사람이아름다운 이유는 하나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질적 현장에서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아가지 못합니다. 창세기 3장 흑암의 권세에 속힘을 받기 때문에 하나님 자녀의 아름다움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자기 중심, 내 주장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아름답지 못한 실패할 나의 모습입니다. 인간이 보이지 영적으로 죽은 상태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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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_25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출25:31-40)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출25:31-40) 오늘은 연이은 출애굽기 25장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인생이 힘들다고 합니다. 암에 걸려 죽는 사람보다 자살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합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스스로 생명을 끊겠습니까? 그러나 성경에는 인생의 쉬운길을 가르켜 주고 있습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 자녀의 인생은 쉽습니다. 우리 안에 찾아오신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쉽습니다. 성령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면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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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_18 나를 만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출25:10-22)
[10182015] 나를 만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출25:10-22) 간혹 사람들의 대화 속에 “나는 그 사람이 그럴 줄 몰랐다”며 실망의 하소연을 가끔 듣게 됩니다. 그러나 내가 본 관점에서 그럴 줄 몰랐던 거지, 원래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은 간혹 Multiple Person도 있지만, 보통은 거짓자아(겉사람)와 진짜 자아(속사람)로 나뉘어집니다. 겉사람은 미화된 진실되지 못한 자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속사람과 완전 다른 겉사람으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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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_18 끊을 수 없는 생명의 떡(출25:23-30)
끊을 수 없는 생명의 떡(출25:23-30) 지난 주는 죄 많은 우리를 하나님께서 속죄소에서 만나시길 원하셨습니다. 대제상을 통하여 속죄소에 어린양의 피를 뿌리면 누구든지 구원의 은총을 입었습니다. 속제소의 은총을 입은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 예배를 참석하는 것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사랑하는 심령에 이끌려 나온 줄 믿습니다. 종교적인 신앙생활은 힘듭니다. 그래서 때로는 구원받은 우리에게 종교로 빠질까하여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어려운 문제를 허락하시어 창조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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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_11 삶의 존재 가치를 아는 사람들
[10112015] 삶의 존재 가치를 아는 사람들 어떤 사람들이 주님을 찬양할까요? 삶의 존재가치를 아는 사람들이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모든 것을 알아도 이것을 알지 못한다면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사람이 무엇인가? 내가 누구인가? 나는 왜 인간으로 태어났는가? 인간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나를 낳으신 부모는 있지만 진정으로 내 영혼을 만드신 하나님은 살아계신가? 나를 만드신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어떤 분이신가? 또 나에게 어떻게 살기를 원하시는가?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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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_27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피
[09272015]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피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피(출24:1-18) 오늘은 연속된 말씀 출애굽기 24장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피’라는 제목을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나안 땅에 와서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습니다( 삿21:25). 가정에는 지도자가 있어야 하고, 교회에는 목사님이 계셔야 성도들이 평안할 수 있습니다. 나라에는 왕이 있어야 합니다. 국가에 지도자가 없다면 얼마나 비통한 일입니까? 자기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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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_20 내 인생을 이끄시는 여호와
[09202015] 내 인생을 이끄시는 여호와 내 인생을 이끄시는 여호와 출애굽기 23장 말씀을 통하여 '내 인생을 이끄시는 여호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우리가 들은 설교를 전체를 다 이해하고 적용할 수 없습니다. 한번의 설교에 제목만이라도 잘 이해하고 기도하면 응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말씀을 준비하면서 제목을 여러분에게 전달하는데 굉장히 깊게 생각하고 기도합니다. "내 인생을 이끄시는 여호와"로 한주간 충만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의 소원은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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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_06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09062015]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오늘은 출애굽기 22:16-31 본문을 통하여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태어날때 부터 원래 사람들은 요한복음 8장44절 신분으로 태어났습니다. 그 때 그 아비가 바로 마귀였습니다. 저는 이런 내용들을 예수님을 영접하고 알았습니다. 요한복음을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심령에 내가 마귀의 자녀였음이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한참후에 깨닫게 되고 하나님 자녀의 신분도 한참 있다 누리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아직 이런 말씀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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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_30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나
[08302015]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나 오늘은 폭행에 관한 구체적인 법, 그리고 임자에 책임의 내용입니다. 옛날에는 이 본문이 율법적인 법조문처럼 보였으나 이제는 '바로 내가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자구나!'라는 깨달음이 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세상 기준에 맞추어 자랑할 것이 많은면 축복받은 자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 사람들의 기준에 의한 축복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기준의 축복 받기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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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_23 귀 뚫린 종
[08232015] 귀 뚫린 종 오늘은 연이은 출애굽기 21장 말씀을 통하여 '귀 뚫린 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 가운데 살아갑니다. 세상의 현장은 날이 갈수록 완악해져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학문도 발달되고 과학도 발달 되지만 사람의 심성들은 더욱더 거칠어집니다. 주위의 혈육이나 친구들의 심령들은 어떻습니까? 인생은 창세기3장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살면 살수록 더욱더 힘들어집니다. 언젠가는 무너질 바벨탑은 쌓은들 뭐하겠습니까? 마음과 생각이 항상 악한데 무슨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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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_16 내 이름을 기념하며 예배하라
[08162015] 내 이름을 기념하며 예배하라 오늘은 '내 이름을 기념하며 예배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하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행복을 찾아 분주히 수고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인생을 살면 살수록 실망, 좌절, 방황하다가 해결할 수 없는 재앙 앞에서 통곡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산다"라는 소망 없는 표현들을 하기도 합니다.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소망 없는 존재였습니다. 에레미야는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고 했습니다(렘17:9). 부패된 인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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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_09 천대의 은혜
[08092015] 천대의 은혜 지금은 생일이 되면 꼭 케잌 위에 초를 꽂아 놓고 노래하며 기념합니다. 그런데 제가 어렸을 땐 생일이 되면 잘 차려진 생일상을 먼저 조상들에게 차린 후에 식구들이 함께 먹었습니다. 바로 자식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기복적인 부모의 마음이었습니다. 아무리 거친 부모라 할지라도 자녀들이 잘 되기를 소원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희생을 하면서까지 자손들의 번영을 바랍니다. 지난번 '국제시장'이라는 영화에서 아버지의 마음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적으로 아무리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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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_26 후대에게 전할 바톤
[07262015] 후대에게 전할 바톤 계시록 19장에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나옵니다. 허다한 무리가 찬양하고, 순교자들이 찬양하고, 24장로가 찬양하고, 천사들이 찬양합니다. 혼인잔치에 없어서는 안 될 이 찬양, 성도들의 인생길에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 돌리는 길이 찬양임을 가르켜 주고 있습니다. 찬양하는 주간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전혀 하나님의 응답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뭔가 잘못 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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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_19 혼자 할 수 없기에
[07192015] 혼자 할 수 없기에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 인생이 지배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은 연속된 출애굽기 말씀을 통하여 ‘혼자 할 수 없기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성공하고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성공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자수성가라고 합니다. 엄밀히 따지면 혼자서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성공한 사람일수록 여러사람의 도움과 여러 가지의 은택 속에서 일어난 사람입니다. 우리는 흔히 말하길 사람은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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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_12 맥추절
[07122015] 맥추절 세상이 살기가 점점 더 어렵고 특히 21세기 사람 살기가 너무 힘든 곳이 되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 하나님 말씀을 떠났기 때문에 어렵게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가장 큰 축복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하늘의 모든 축복을 체험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은 바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시대에 자란 모세를 왕궁에서 자라게 하시고 모세5경을 기록하여 우리에게 축복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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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_05 여호와는 나의 승리자
[07052015] 여호와는 나의 승리자 오늘은 연속된 본문을 따라 여호와는 ‘나의 승리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제목을 같이 고백합시다. “여호와는 나의 승리자!” 이 제목대로 여러분의 인생길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승리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바울은 오늘, 미래, 영원 속에 승리가 보장된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말했습니다. 살전5:16-18)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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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_28 반석을 쳐서 물을 내라(출17:1-7)
[06282015] 반석을 쳐서 물을 내라(출17:1-7) 주님의 손에 이끌려 사는 인생은 승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손에 이끌린 삶은 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이 되기 때문입니다. 인간으로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사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축복입니다. 시139:17-18)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우리가 정말 주의 손에 이끌린 인생을 산다면 현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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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_21 안식일의 축복 (출16:21-36)
[06212015] 안식일의 축복 (출16:21-36) 오늘은 Father's Day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1972년 리처드 닉슨 대통령에 의해 공식적으로 6월 셋째 주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사람은 부모 형제, 친구, 상사, 동료 등의 관계를 떠나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떠나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특별히 인간을 창조 하실 때 창조의 원리 속에 창조하셨습니다. 창조의 원리 가운데 1. 결혼제도를 통해서 인간의 생육과 번성을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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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_14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출16:1-20)
[06142015]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출16:1-20) 오늘은 연속된 출애굽기16장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전도와 선교에 방향을 맞추고 바울을 도왔던 하나님의 종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게 축복했습니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도와 선교에 방향 맞춘 여러분들을 향하여 저는 이 말씀으로 동일하게 축복합니다. 구원받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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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6_07 치료하시는 여호와(출15:22-27)
[06072015]치료하시는 여호와(출15:22-27) 우리는 자주 듣고, 날마다 고백되는 복음!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하루에도 몇번씩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외치지 아니하면 우리 인생은 예수를 믿기전과 똑같습니다. 왜냐하면 흑암은 우리 인생을 어떻게 하든지 낙심시키고, 실망시키며 좌절 시키려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면 모든 것이 헛것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이 고백이 큰 소리리 외치지 않는다 할지라도, 나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삶속에서가문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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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_01 영원한 성막(출26장)
영원한 성막(출26장) 오늘은 '영원한 성막'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성막의 본체인 예수 그리스도, 교회, 성도, 성도의 가정을 생각하면서 말씀 들으시기 바랍니다. 요15: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사람들은 누구나 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갖고 싶어하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가고 싶어하고, 자기가 원하는 쪽으로 하고 싶어합니다. 오늘의 우리는 지금까지 우리가 선택해서 온 것입니다. 어떤 부분은 정말 마음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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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_22 최고 복된 인생 - 박한식 목사
최고 복된 인생 - 박한식 목사 최고 복된 인생(시1편) 말씀 전할 수 있는 최고의 축복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근본적인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왜 인간은 행복이 없는가?’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크게 두 부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이든지 , 아니면 정신적 수준이 낮은 사람은 행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행복지수가 낮은 나라입니다.저 정도면 행복할 것 같은 조건이지만 행복다고 느끼지 못합니다. 반면 가난한 필리핀 사람들의 행복지수는 높습니다. 객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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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_15 여호와의 증거 (출10:1-20)
[03152015]여호와의 증거(출10:1-20) 여호와의 증거(출10:1-20) 오늘은 출애굽기 10:1-20 말씀을 통하여 '여호와의 증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이제 봄이 되었습니다. 잔디에 새싹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연 원리에 따라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만물이 새로운 작품을 향하여 기지개를 켜는듯합니다. 자연은 일년에 한번씩 옷갈이를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년, 한달, 하루, 한시간, 일분, 일초라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우리 인생의 시간이 너무 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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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_08 내 백성을 보내라(출9장)
[03082015]내 백성을 보내라(출9장)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말씀으로 인도하십니다. 말씀으로 '내 백성을 보내라'는 말씀에 보내지 아니했던 바로에게 보내지 아니했던 결과가 임했습니다. 그래서 인생에 승리하시려면, 인생의 원대한 하나님의 언약, 천명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오늘 살 이유가 있고, 내일 살 소망이 있습니다. 일년의 승리를 위해서 일년간 붙잡아야 할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하나로 교회는'이제가라'(출3:9) 말씀과, 개인적으로 받은 말씀이 있습니다. 심방을 통하여 개개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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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_01 구별되는 고센땅(출8:20-24)
[03012015] 구별되는 고센땅(출8:20-24) 오늘은 출애굽기 8:20-24 말씀을 통하여 '구별되는 고센 땅'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과 제가 정말 '하나님 자녀'의 신분으로 바뀌었다면 이제는 속지만 않으면 됩니다. 먼저 자기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자아는 원래 멸망의 자아였습니다. 창세기3장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자기가 높아 지려했던 원초적인 마음, 그때부터 우리 인생은 타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가능하면 자기 생각을 항상 어느 곳에서나 내려 놓는 것이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