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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도 살리는 다윗의인생관(삼상24장) : 이덕신 목사
원수도 살리는 다윗의인생관(삼상24장) : 이덕신 목사 집집마다 가정문화가 다르고, 가정 분위가 다릅니다. 예전에 학창시절에 친구집을 방문하면 어떤 집은 풍성하고 여유 있고 환영하는 분위기로 평안한 집에는 또 가고 싶어집니다. 반면 어떤 집은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집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 친구 엄마가 나에게 전도하시지는 않았지만 어머니는 교회를 다니신 기억이 납니다. 사람도 개인 인생관이 다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이익, 자기성공을 위하여 사람들과 교제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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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여야 할 이유(삼상21장) : 이덕신 목사
오직 예수여야 할 이유(삼상21장) : 이덕신 목사 항상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 감찰되어졌다는 것을 항상 느끼셔야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다 아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질때만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내가 누구인지? 자기의 정체성을 항상 적용해야 합니다. 정체성을 영육으로 정돈해야 합니다. 우리는 몸이 아프면 금방 병원으로 달려갑니다. 반면 여러분의 영이 아픈지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나타나지 않고 사단의 형상이 나타나는 것은 영이 건강치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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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치유되지 아니하면...(삼상 20:24-34) : 이덕신 목사
내가 치유되지 아니하면...(삼상 20:24-34)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사무엘상 20장 성경말씀으로 ‘내가 치유되지 아니하면…’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내가 치유되지 않으면 먼저 내가 고통 당합니다. 사울을 생각해 보세요. 사울의 인생이 비참합니다. 또 자녀들이 고통 당합니다. 내가 빨리 변화되어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유되어 먼저 내가 행복하고 우리의 자녀들도 행복해야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은 힘들여 자녀들을 사랑하지만 저는 볼때 복음이 아니면 참 마음이 슬픕니다. 지금 흑암과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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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에서도 언약의 증인, 다윗 (삼상 18장) : 이덕신 목사
위기 속에서도 언약의 증인, 다윗 (삼상 18장) : 이덕신 목사 인생이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참인생은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가는 여정이다’라고 정리하고 싶습니다. 사람 살리는 생명운동, 교회운동, 후대운동의 세가지 하나님의 계획을 놓고 천명, 소명, 사명으로 붙잡은 자들이 언약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언약 이룰 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 이루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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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체바오트 (삼상 17장) : 이덕신 목사
여호와 체바오트 (삼상 17장) : 이덕신 목사 12년 된 혈류병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짐으로 치유되었던 그 축복이 오늘 이시간 영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셔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사무엘상 17장 말씀을 통하여 ‘여호와 체바오트’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번 한 주간 체바오트를 생각과 마음 속에 잘 정돈 되어야 합니다. ‘여호와 체바오트는 모든 군인의 총사령관이 하나님이십니다“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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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명을 아는 영적인 사람(삼상13장) : 이덕신 목사
자기 사명을 아는 영적인 사람(삼상13장) : 이덕신 목사 우리 주님은 높으시고 영원하신 줄 믿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새사람의 축복을 누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과거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삼상13장을 통하여 ‘자기사명을 아는 영적인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자기 미션이 있어야 인생은 행복합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않는 사람을 게으른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공부하지 않는 것은 게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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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한 미스바의 각성운동 (삼상 7:1-17) : 이덕신 목사
시급한 미스바의 각성운동 (삼상 7:1-17) : 이덕신 목사 오늘 사무엘상 7장을 통하여 들려지는 강단 말씀이 영적인 귀와 마음에 울려 퍼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남는 인생, 우리의 후대들은 본론의 인생 앞에 승리해야 합니다. 말씀을 잘 듣고 그 말씀을 붙잡고 나아가면 승리는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 말씀이 하나님의 능력이요, 인생길에 등이요 빛이기 때문입니다(시119:105, 히4:12). 말씀이 내 심령에 떨어지면 불신앙의 심령이 제거되고 진동됩니다. 말씀이 땅에 떨어져도 땅이 진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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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능력 안에서 기능작품(삼상3:1-19)
하나님 능력 안에서 기능작품(삼상3:1-19): 이덕신 목사 지난 주는 한나같이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인생작품 사무엘과 같은 후대를 양육하는 부모가 되자고 했습니다. 오늘은 연이은 사무엘상 3장을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기능작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기능은 말과 삶을 통하여 전하는 하나님의 언약이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성취되는 것이 기능작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다 고칠 수는 없지만 의사는 자기에게 찾아 온 환자의 병이 치유되는 것이 기능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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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인생작품 (삼상2:12-36)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인생작품 (삼상2:12-36) : 이덕신 목사 오늘은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인생작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지혜로운 사람들과 지혜롭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솔로몬은 그의 아들이 사회생활, 인간관계, 여러 부분에서 지혜를 갖추기를 원하면서 잠언서를 썼습니다. 지혜 갖기를 소원하는 자들은 잠언서를 읽어야 합니다. 사도들도 지혜를 많이 표현했습니다. 야고보 사도도 지혜가 부족하거든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아뢰라고 했습니다. 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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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능력 안에서 인생 스토리(삼상2:1-17) : 이덕신 목사
오늘 연속 된 사무엘상 2장 말씀으로 ‘하나님 능력 안에서 인생 스토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지금은 카메라와 컴퓨터가 있어서 사진으로 보관하지만, 옛날에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나를 기억하기도 합니다. 우리 세대는 자녀들을 기르면서 사진을 많이 찍어서 그들의 성장과정 인생 스토리를 앨범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내일은 기약할 수 없지만 오늘과 과거는 다 있습니다. 과거를 정돈해 가는 것이 바로 나의 인생스토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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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아는 신실한 여인 (삼상1:19-28)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의 축복 받고 살고 싶습니까? 여러분들의 소원이 성취되어지는 응답의 인생 살기를 소원하십니까? 여러분들의 모든 소원이 성취되기를 바랍니다. 복음 안에서 넉넉히 우리의 소망이 하나님께 흠향되어지면 응답으로 찾아오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한 번 발하시면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는 믿음으로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한나는 인생의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여 복되게 살았는가? 그 뒤를 이어가는 복된 믿음의 사람 되기를 소원합니다. 자기 정체성을 확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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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축복의 시작이어라(삼상1:1-18) : 이덕신 목사
문제는 축복의 시작이어라(삼상1:1-18) : 이덕신 목사 오늘부터 사무엘상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사무엘서는 총55장으로 사무엘, 사울, 다윗 세 인물에 대한 내용입니다. 인간이 행복을 누리려면 하나님이 원래 만드신 상태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땅의 많은 피조물 가운데 인간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 생육하고 번성하여 이땅을 정복하는 권세도 주셨습니다. 그런데 창세기 3장 사건에 의해서 하나님의 특별은총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남자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땀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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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축복이어라 (시 50:14-15. 23) : 이덕신 목사
감사가 축복이어라 (시 50:14-15. 23) : 이덕신 목사 맥추 감사주일인 오늘 강단 메세지 제목은 ‘감사가 축복이어라’입니다. 이스라엘에는 삼대 절기가 있습니다. 1) 유월절-430년간 종살이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방됐던 그 날, 한국으로 말하면 광복절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한국도 36년 정도 일본 사람들에게 억압 받아가 해방 받은 날이 광복절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피 바른 가정에는 장자가 죽는 재앙을 받지 않았습니다. 바로왕은 하나인 아들이 죽음을 당하자 손을 들었습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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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때와 기회의 축복 (룻4장) : 이덕신 목사
언약의 때와 기회의 축복 (룻4장) : 이덕신 목사 우리의 인생은 선택에 따라서 결과를 자아냅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결정됩니다. 물론 결단과 일심, 전심, 지속의 수고를 통하여 열매를 맺게 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언약의 때와 기회의 축복’을 이해하게 됩니다. 우리는 한날 한날 살아가지만 사실은 때를 따라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때를 분별할 줄 알아야 하고, 그 때에 임한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서 붙잡는 것이 기회입니다. 때를 잘 알아 기회를 잡아서 그 안에 살아가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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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세드(חֲסָדִ)를 아시나요? (룻 3장) : 이덕신 목사
핫세드(חֲסָדִ)를 아시나요? (룻 3장) : 이덕신 목사 오늘은 룻기 3장 본문말씀으로 강단 메세지를 전하려자 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때로는 사람들과의 마찰, 자기 스스로의 괴로움, 환경 속에 고난을 당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고난을 당한다고 하는데 사실은 고난을 주는 근원자는 바로 나입니다. 내가 나의 삶을 파괴합니다. 성경에 승리했던 인물들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했고, 환경을 초월했고,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현장을 정복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인생은 정복하기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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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적 결단 뒤에 오는 인생 (룻 2장) : 이덕신 목사
천명적 결단 뒤에 오는 인생 (룻 2장) : 이덕신 목사 오늘은 룻기 2장의 말씀을 가지고 ‘천명적 결단 이후의 나의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눈을 감고 묵상하는데 갑자기 서울이나 동경의 지하철 많은 사람들이 아주 분주하게 왕래하는 광경이 생각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저렇게 분주하게 어디로 가는가? 사람들마다 자기의 목표가 있기에 그 목표를 향하여 분주하게 달려 갑니다. 여러분의 개인 시간표를 한번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그냥 막연하게 되는대로 살면 안 됩니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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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력과 결단력이 생명이다 (룻 1장) : 이덕신 목사
분별력과 결단력이 생명이다 (룻 1장) : 이덕신 목사 예수님은 우리 인생의 주인이시요 그리스도이시요 좋은 목자가 되신 줄 믿습니다. 찬송을 통하여 하나님 영광 받으신 줄 믿습니다. 오늘은 룻기를 통하여 ‘분별력과 결단력이 생명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인생의 결말은 선택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 언제 선택하느냐? 우리는 항상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항상 선택할 때 하나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느냐에 기준해야 합니다. 저는 교인들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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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메세지(막 16:14-20)
복음 메세지(막 16:14-20) 1. 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까?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2. 왜 그 예수님이 3직의 그리스도가 되셔야 하셨습니까?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3. 왜 그 예수님을 우리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까?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4. 왜 잘못된 나의 각인, 뿌리, 체질이 변화되어야 합니까?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5. 왜 우리는 개인의 근본미션과 기본미션, 도전미션을 확립해야 합니까?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6. 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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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참 가치를 아는 고넬료 가정(행10장)-이덕신 목사
인생 참 가치를 아는 고넬료 가정(행10장)-이덕신 목사 2018년 가정의 달 마지말 주일입니다. 3번의 메세지를 통하여, 가정의 중요성과 가정 생활에 행복의 길을 안내하였습니다. 혹시 가정의 달에 가정의 원치 않은 사건 사고가 있더라도 낙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 문제가 나타나야 답을 얻게 됩니다. 그 문제는 갑가지 나타난 문제가 아니라 오래된 문제입니다. 우리의 체질 속에 숨어있는 문제입니다. 이미 창3장에 있었던 문제입니다. 창3장에서 시작된 문제는 창3: 15절의 그리스도만 바로 알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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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잘 되는 길(엡6:1-3): 이덕신 목사
이 땅에서 잘 되는 길(엡6:1-3) : 이덕신 목사 오늘은 교회 월력으로 하면 ‘어버이 주일’입니다. ‘정글의 왕자’라는 책을 통하여 사자, 호랑이의 생태를 읽게 되었습니다. 사자, 호랑이는 교양이과로 약 100일정도 임신기간을 거쳐 태어납니다. 약 4주 후에 걷기 시작합니다. 8주 동안 젖을 먹습니다. 약 6개월 훈련을 거친 다음 스스로 사냥할 수 있습니다. 2세 정도면 독립을 합니다. 자기들끼리 격렬한 싸움을 벌이면서 5년 내에 절반이 죽게 됩니다. 그러면서 보통 약 20년간 살아갑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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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행할 길을 전하라(잠22:6) : 이덕신 목사
마땅히 행할 길을 전하라(잠22:6) : 이덕신 목사 오늘 저는 성경의 본문 따라 ‘마땅히 행할 길을 자녀에게 가르치라’로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묵상하다가 ‘전하라’로 하고 싶습니다. 설교제목을 먼저 잘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가르킨다고 하면 한국식으로 훈계를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론 그것도 필요한 방법이지만 영적인 가르침은 전달해주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우리 자녀를 사랑치 않는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동물왕국을 보면 엄마사슴과 아기 사슴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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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어 기도하라(막14:32-42) : 이덕신 목사
깨어 있어 기도하라(막14:32-42) : 이덕신 목사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나의 주인으로 믿습니까? 그 믿음은 말에 있지 아니하고 삶 속에 적용할 때만이 믿음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오늘 연이은 본문 말씀을 통하여 ‘깨어 있어 기도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오늘 본문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시험은 누가 주는 것입니까? 사단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은혜를 받았는지 가장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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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니지요? (막 14:17-21) : 이덕신 목사
나는 아니지요? (막 14:17-21) : 이덕신 목사 마가복음 14장은 고난주간 사건입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잡히시기 직전의 현장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TV를 보면 파출소에서 갑자기 부모에게 전화가 걸려 옵니다. 달려 가보면 자기 자녀들이 죄를 범하다 잡혀 와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대부분의 부모들은 “내 자녀는 그럴 일을 할 아이가 아닙니다”라고 말합니다. 대부분의 범죄자들도 조사 과정에서 자기의 죄를 시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부모들이 자녀들을 잘 못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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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종류의 사람 (막 14:1-11) : 이덕신 목사
세 종류의 사람 (막 14:1-11) : 이덕신 목사 한번 질문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까? 기뻐하며 살고 싶습니까? 넉넉하게 살고 싶습니까? 환하게 살고 싶습니까? 인생을 쉽게 살고 싶습니까? 여러분들의 고백대로 그렇게 살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길을 알지 못하도록 하는 존재가 바로 사단입니다. 우리가 태어날때부터 열심히 살아야 되는 줄 알고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그래도 수고와 슬픔뿐이고 열매 없는 인생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게 수고하지 않아도 짓지도 않은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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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막 13:14-37) : 이덕신 목사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막 13:14-37) : 이덕신 목사 한국에 스스로 그리스도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그를 따르는 무리들도 많이 있습니다. 결론은 사단의 역사입니다. 사단이 역사하면 제대로 분별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성경속에 나오는 그리스도 예수 그 분이 창조주 하나님이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믿습니다. 그분이 우리의 구원자입니다. 오직 그분만 섬기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연이은 막13:14-37 본문을 택하여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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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다시 사셨습니다(막 16:1-13) : 이덕신 목사
예수는 다시 사셨습니다(막 16:1-13) : 이덕신 목사 2000년전 로마 군병에 의해 골고다 억덕에서 죽임 당한 예수님은 다시 사셨습니다. 성금요일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성찬을 했습니다. 처참하게 고통을 당하시며 돌아가신 예수님은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바로 그리스도로 부활하신 줄 믿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하신 분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을 받으신 분들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께로 영을 받은 자들입니다(고전 2:12). 성령 받은 자들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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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하나님의 교회(막 13:1-13) : 이덕신 목사
참된 하나님의 교회(막 13:1-13) : 이덕신 목사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찬송, 헌금,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강단을 통하여 말씀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여러분들은 성령이 계신 줄 믿습니다. 성령이 예수님의 부활 이후 40일간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말씀하신 이후에 오셨습니다. 약속의 성령은 예수님 승천 후 10만에 오셨습니다. 바로 그 날이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죽으시고 50일 만에 오셨기에 오순절 이라고 합니다. 성령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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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헌금(막 12:41-44) : 이덕신 목사
예배와 헌금(막 12:41-44) : 이덕신 목사 우리는 지금 마가복음을 연속해서 강해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시간표 따라 허락하신 막 12:41-44 말씀입니다. 이 땅의 모든 자연만물들은 다 귀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그 어떤 것도 선한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생물은 존재이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생물들이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원리 아래 있을 때만이 존재가치가 있습니다. 나무는 뿌리는 땅 속에 내리고 있을 때만이 꽃도 피고 열매 맺으며 식물의 아름다운 가치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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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고백(막12:35-37) : 이덕신 목사
다윗의 고백(막12:35-37)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응답하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여러분의 그릇과 영적상태와 얼마만큼 마음 문을 활짝 여느냐?에 따라서 따라서 받는 정도는 틀립니다. 누구든지 마음문을 활짝 열면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여러분을 심령을 주장하사 하늘비밀을 깨닫게 할 줄 믿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말씀으로 내 안에 오면 힘이 납니다. 우리는 신앙생활하면서 각장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까? 저는 예수님 만나서 영생이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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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계명 (막12:28-34) : 이덕신 목사
가장 큰 계명 (막12:28-34) : 이덕신 목사 본문 속의 중심인 ‘가장 큰 계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모든 민족과 인류는 타락 이후에 종교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무엇인가를 앙망하는 신앙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구체적으로 믿는 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이 세상에는 여러 다른 신앙의 대상을 신앙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 다고 말하는 무종교 주의 사람들도 그 자체가 신앙입니다. 이번 네팔 선교의 결론은 하나님을 신앙하지 않는 민족,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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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근본이신 참 지혜자 그리스도(막12:13-17) : 이덕신 목사
창조의 근본이신 참 지혜자 그리스도(막12:13-17) 이덕신 목사 한번 사는 인생 쉽게 살아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쉽게 산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표에 포커스를 맞추면 굉장히 쉽습니다. 자기계획, 자기 뜻을 향해서 살아가려면 참 힘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다 내려놓고 예수님께 와서 배우라고 했습니다(마11:28). 자기목표, 자기계획, 뜻을 위해 사려면 그 수고하는 자의 수고, 집을 지키는 파수꾼의 경성함이 다 헛되다고 했습니다(시127). 여러분의 인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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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막12:1-14)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막12:1-14) : 이덕신 목사 우리 인생은 주의 은혜로 사는 줄 믿습니다. 주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오늘을 맞이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깨닫는 것이 보지 못한 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오늘 읽었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뜻을 이룰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1. 평생 평안하게 살고 싶습니까? 답이 있습니다. 평안하게 살기 원하신다면 예수님으로 인생 결론을 내야 합니다. 막연한 예수님이 아니라 2000년 전 동정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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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권세자와 논쟁하는 유대 종교인들(막11:27-33) : 이덕신 목사
참권세자와 논쟁하는 유대 종교인들(막11:27-33)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연속된 본문말씀을 통하여 ‘참권세자와 논쟁하는 유대 종교인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몇 번 삽니까? 이 땅의 삶은 한번으로 끝납니다. 한번 사는 인생 복 된 인생 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복 받은 인생으로 살아야 합니다. 복되게 살고, 복 받은 인생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인생을 ‘은혜의 인생’이라고 합니다. 진정한 복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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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맺는 참제자의 삶(막11:12-25)
열매 맺는 참제자의 삶(막11:12-25) 오늘은 두번째 주일로 ‘열매 맺는 참제자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구약 성경에 열매에 대해서 강조하는 부분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는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은 모든 일에 형통함을 입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시1:1-3) < >예레미야 선지자는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고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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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쓰임 받는 나의 인생(막11:1-10) : 이덕신 목사
하나님께 쓰임 받는 나의 인생(막11:1-10) : 이덕신 목사 시온의 영광이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읽었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 쓰임 받는 나의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2018년도는 여러분의 인생에 그리스도가 왕권으로 역사하사 평안이 넘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눅24:36). 그리고 닫힌 문이 열리고 막힌 담이 헐어지고, 답답했던 문제들이 해결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막16:19). 문제 앞에 갇히면 사람이 평안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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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막 10:46-52) : 이덕신 목사
예수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막 10:46-52) : 이덕신 목사 오늘 읽었던 본문 말씀으로 ‘예수여! 보기를 원하나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문제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문제가 무엇일까요? 문제는 고통입니다. 우리는 “문제가 있다”라고 말합니다. 바로 그 곳에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주로 우리가 말하는 문제는 느끼는 고통을 말합니다. 여러분들! 문제가 있습니까? 어떤 사람에게는 그 문제가 축복이 될 수 있습니다. 전화위복( 轉禍爲福), 새옹지마(塞翁之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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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따라 오신 예수 그리스도 (막 10:46-52) : 이덕신 목사
언약을 따라 오신 예수 그리스도(막10:46-52) : 이덕신 목사 오늘 누가복음 2:8-20 말씀을 통하여 ‘언약 따라 오신 에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오늘을 성탄절이라 합니다. 거룩한 탄생이라고 합니다. 거룩은 하나님 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탄생입니다. 하나님은 눈에 안 보이시는 영적 존재였는데 오늘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고민하며 생각했습니다. 사람은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은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은 무엇을 보느냐? 무엇을 듣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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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막 10:35-45) : 이덕신 목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막 10:35-45) : 이덕신 목사 본문 속에 있는 말씀을 제목 삼아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구원 받은 것에 대하여 감사해야 합니다. ‘구원 받았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1) 하나님 자녀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요1:12). 그럼,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태어날 때의 신분은 마귀의 자녀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2)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고후5:17). 3)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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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축복을 아는 지혜자 (막 10:17-31)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의 축복을 아는 지혜자 (막 10:17-31)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이 사랑이십니다.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죽기까지 사랑하신 줄 믿습니다. 우리는 그 사랑의 파편을 맞아 이 자리에 서고 앉은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는 사랑입니다. 이번 주간에 성가대를 통하여 받은 메세지대로 사랑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모두가 영생을 원할 것입니다. 이 땅에서도 오래오래 살기를 소원할 것입니다. 이 땅에서 멋있고 능력 있게 살기를 소원하실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길은 성경에 있습니다(요5:39). 그 성경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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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막 9:38-50) : 이덕신 목사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막 9:38-50) : 이덕신 목사 말에 있지 아니하고 기도 중의 기도는 항상 말씀 잡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불평하거나 원망하거나 트집 잡는 사람은 심령에 아직 성령의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 오늘은 연속된 마가복음 9:38-50 말씀을 통하여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생명 있는 하나님 자녀와 생명없는 불신자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불신자들은 아버지가 마귀(사단, 세상 신, 세상임금)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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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믿는 자의 열매 (살전 5:16-18) : 이덕신 목사
감사는 믿는 자의 열매 (살전 5:16-18)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추수감사절입니다. 추수감사절은 두 가지 근원을 통하여 감사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1. 1620년 영국의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건너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교회를 세워가며 했던 신앙의 흔적을 생각하면서 추수감사 절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로마 카톨릭이 영국을 지배하고 있었던 1620년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경대로 살고 싶어 하는 믿음의 식구들을 로마정교에서 핍박을 하였습니다. 복음 속에서 살고 싶은데 종교 속으로 자꾸 인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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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서밋-섬기는 자 (막 9:33-40) : 이덕신 목사
영적서밋-섬기는 자 (막 9:33-40) : 이덕신 목사 사람들은 정상 가장 높은 자리를 좋아합니다. 그 자리를 ‘서밋’이라고 합니다. 세상 사람이 말하는 눈에 보이는 성공보다 영적인 정상에 올라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영적정상에 오르면 모든 것이 따라옵니다. 영적서밋에 방향을 맞추어 나가면 세상살기가 너무 쉽습니다. 내가 영적서밋이 되면 모두가 나를 좋아합니다. 영적서밋의 역사속에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경제정복을 하게 됩니다. 성실함과 공교로움이 있기 때문이 물질이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쓸데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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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종교개혁 (롬 1:16-17) : 이덕신 목사
제 2 종교개혁 (롬 1:16-17) : 이덕신 목사 예수만이 우리의 모든 절망과 포로로 갇힘과 속국과 노예 생활에서 해방하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예배 자리에 앉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교회 가고 싶어도 몸이 아프거나, 몸은 건강해도 믿음이 없는 사람, 나가고 싶지만 장벽에 걸려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조건과 상황을 예배에 나올 수 있도록 건강도 주시고, 믿음을 허락하셔서 이 자리에 나오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감사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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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산에서 생긴 일(막9:2-13)
변화산에서 생긴 일(막9:2-13) : 이덕신 목사 우리는 아무리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 잘 하려고 하지만 실수를 많이 합니다. 우리는 문제 없이 형통한 사람을 살기를 원하지만 원치 않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 찾아 옵니다. 이럴때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하십니까? 우리는 내 기준과 수준과 지식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고 많이 노력합니다. 그런데 내 기준으로 해결된다면 괜찮지만 해결되지 아니한 문제들도 많습니다. 원래 인생은 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참 성공적인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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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막 8:27-38) : 이덕신 목사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막 8:27-38) : 이덕신 목사 여러분의 삶 속에 작은 일이지만 완벽한 성령의 인도를 체험하고 계십니까?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만나셨습니까? 만나셨다면 먼저 공통적으로 내적평안을 체험하게 됩니다. 싸울일이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창세기 3장 나 중심으로 살기에 분노, 분쟁할 일이 많지, 예수님이 인생의 주인이 되면 평안으로 충만할 줄 믿습니다. 아직도 작은 일에 걸려 들어가고 분이 생기고 원망한다면 인생의 주인이 예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내 마음속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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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막 8:14-21) : 이덕신 목사
나도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막 8:14-21) : 이덕신 목사 오늘 읽었던 본문 말씀처럼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교회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안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락방 식구들은 복음을 가졌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하나님은 안다 라고 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깨달아야 합니다. 미화 된 나로 사는 것이 아니라 숨어 있는 나의 실체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복음을 가졌다 하면서 인생에 복음의 능력이 전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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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복음 (막 8:11-13) : 이덕신 목사
생명의 복음 (막 8:11-13) : 이덕신 목사 이 자리에 앉은 그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습니다. 한주간 사시면서 예수님이 생각나고 말씀이 생각 난 그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수요일이 되면 말씀을 사모하는 그 마음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금요일 밤이 생각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늘 이렇게 성일을 기억하고 미리 준비한 예물을 순서 따라 드림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 마음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것이 바로 구원 받았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서 내가 당해야 할 고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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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불쌍히 여기노라 (막 8:1-10) : 이덕신 목사
내가 불쌍히 여기노라 (막 8:1-10) : 이덕신 목사 오늘 본문 속에 말씀 제목을 잡았습니다. ‘내가 긍휼히 여기노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하겠습니다. 서로 인사하십시요. “내가 당신을 불쌍히 여깁니다” 여러분! 여러분 삶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마도 대부분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무슨 문제라고 묻는다면 아마 구체적으로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주로 경제문제, 자녀문제, 건강문제, 부부문제, 이성문제, 등입니다. 여러분들의 문제는 문제라고 하지만 복음 속으로 깊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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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주고 풀어주는 전도자 (막 7:31-37) : 이덕신 목사
열어주고 풀어주는 전도자 (막 7:31-37) : 이덕신 목사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열어주고 풀어주는 전도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건강하십니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에 대해 "단순히 질병이나 허약함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평안한 상태"라고 규정하였습니다. 우리가 관심 갖고 있는 육신적 건강은 눈에 보이기 때문에, 또 몸에 나타나기 때문에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신건강은 알 수 없는 약한 부분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 영적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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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보니게 여인과 나의 믿음 (막 7:24-30) : 이덕신 목사
수로보니게 여인과 나의 믿음 (막 7:24-30) : 이덕신 목사 수로보니게 여인과 나의 믿음 (막 7:24-30) : 이덕신 목사 우리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신앙생활 해야 합니다. 종교 생활이 아닌 믿음생활 해야 합니다. 신앙생활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혜택을 입는 생활입니다. 내가 살아나고 가정이 살아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가정이 살아나야 가정의 공동체인 교회가 살아납니다. 교회가 살면 세상은 밝아집니다. 우리가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