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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요12:37:50) : 이덕신 목사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요12:37-50) : 이덕신 목사 옆사람들에게 인사하십시다. 감사가 인생 형통의 문이고 첩경입니다. 감사로 무장하시고 감사로 인생을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오늘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제목만 잘 이해하면 설교는 성령께서 잘 풀어주실 것입니다. 종교개혁 이후 칼빈이 성경을 신학적으로 정돈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방대한 그 내용을 어떻게 믿음의 사람들에게 전달할 것인가? 고민하는 가운데 후대들이 정돈을 했습니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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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축복의 통로(골3:15-17) : 이덕신 목사
감사는 축복의 통로(골3:15-17) : 이덕신 목사서론 오늘은 2019년 추수감사주일입니다. 감사하다(Thanks)는 말은 생각하다(Think)에서 나왔습니다. Think의 의미 중에 ‘믿는다’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당신을 잊지 않고 생각하며 신뢰한다는 의미입니다. 감사주일은 구약의 어린양의 피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해방됐던 날을 기념하는 ‘유월절’, 유월절을 거쳐 광야생활 중에 하나님이 때를 따라 반석에 생수를 준비해 주시고 만나를 먹여주셨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인간은 하나님의 힘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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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진 한 밀알의 비밀(요12:12-36) : 이덕신 목사
죽어진 한 밀알의 비밀(요12:12-36) : 이덕신 목사 오늘 요12:12-36 말씀을 통하여 ‘죽어진 한 밀알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죽어진 한 밀알의 비밀 속으로 들어와 우리도 많은 열매 맺는 인생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음 주는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시작했던 2019년도 이제 한달 여 정도 남았습니다. 태어날때가 엊그제 같지만 이제 60도 넘어 사실은 죽음이 가까운 날을 향해 한날한날 살아갑니다. 젊은 렘런트들은 죽음하고는 상관없이 살아가겠지만 그들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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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아는 마리아(요12:1-8): 이덕신 목사
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아는 마리아(요12:1-8): 이덕신 목사오늘은 연속된 말씀 요12:1-8을 통하여 ‘측량할 수 없는 ㅍ은혜를 아는 마리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믿던 안 믿던 온 우주의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은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서 지음받았습니다. 특별히 사람은 창조 받는 그 순간부터 온 우주의 가장 가치있는 존귀한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만이 하나님의 형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귀함이 창조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왜 전쟁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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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체험한 증인(요4:39-42) : 이원규 목사
그리스도를 체험한 증인(요4:39-42) : 이원규 목사만나서 반갑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7살에 와서 한국말이 좀 서투릅니다. 한국말로 메세지를 하려면 준비하면서 잠을 잘 못잡니다. 표현이 좀 서투다 하더라도 성령께서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함께 예배드리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하나로 교회를 하나님께서 세우셨다고 믿습니다.오늘 본문은 다 아시는 본문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영적문제가 심했습니다. 물을 길으러 갈때도 사람을 피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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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말씀하시면…(요11:1-44) : 이덕신 목사
예수님이 말씀하시면…(요11:1-44) : 이덕신 목사요한복음은 생명복음이라고도 합니다. 또 어떤 분들은 독수리복음, 사자복음이라고도 합니다.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 자녀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성도의 귀함을 말씀하셨습니다.*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7가지 표적1. 가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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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풍성한 삶(요10장) : 이덕신 목사
참 풍성한 삶(요10장) : 이덕신 목사 서론 우리가 아무리 수고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허락치 아니하시면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하루종일 하나님 은혜를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연이은 요10장으로 ‘참 풍성한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행복하고 넉넉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것이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풍성하고 넉넉한 삶을 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말씀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귀를 열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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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와 사건 앞에서...(요9장): 이덕신 목사
문제와 사건 앞에서...(요9장): 이덕신 목사 서론 우리는 이제 말씀을 듣게 됩니다. 이 땅의 모든 것들은 다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습니다. 그 중에 사람도 목적을 가지고 창조자가 창조하셨습니다. 부모를 통하여 육체를 만들었지만 보이지 않는 영혼은 창조주 하나님을 통해서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만 영혼이 있습니다(창1:27). 하나님은 인간을 귀하게 보호하고 싶은 마음에 만드신 것이 바로 선악과입니다. 절대주권자이신 하나님에게만 절대자유의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절대자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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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아브라함의 참후손인가? (요 8:31-59) : 이덕신 목사
누가 아브라함의 참후손인가? (요 8:31-59) : 이덕신 목사 서론 예수 안에 거하므로 변화된 새로운 피조물로 담대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영국의 억압적인 지배 속에서 착취를 당하고 있던 중 1775년 3월 23일 패트릭 헨리(Patrick Henry)의 버지니아 리치먼드 성 요한 교회(St. John’s Church)에서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연설을 계기로 시민군대가 조직되어 영국군과 싸워 마침내, 미국 독립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게 자유를 소망하면서 많은 사람이 희생당하면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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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을 이루는 하나님의 사람들(요8:12-30) : 이덕신 목사
사명을 이루는 하나님의 사람들(요8:12-30) 서론 연속된 요8:12-30 말씀을 통하여 ‘사명을 아는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우리가 영안이 열려 보면 하나님의 사람들과 예수님을 영접치 않은 자연인들과 삶의 자세는 여러가지 면에서 다릅니다. 정상적인 세상 사람들은 열심히 사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면 뭐가 되는 줄 알고 어느 정도의 목표에 성취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목표에 도달했다고 해서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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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하나님의 사람들 (요8:1-11) : 이덕신 목사
살리는 하나님의 사람들 (요8:1-11) 서론 하나님 말씀 받는 마음이 준비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이 요15장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이고 너희는 가지이다.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이신데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 맺는다”고 하셨습니다. “포도나무 가지가 나무에서 잘림을 받으면 아무 열매도 맺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대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영혼과 생각과 마음이 말씀 안에 푹 잠기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부탁합니다. 부탁은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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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강이 흘러가는 인생 (요 7:37-52) : 이덕신 목사
생수의 강이 흘러가는 인생 (요 7:37-52) : 이덕신 목사서론 우리 인생은 평강의 인생이 되도록 해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인생의 목적이 없어서 방황하고 공중권세에 이용당하며 살아갑니다. 결국은 멸망하는 자로 살아갑니다. 나는 아니겠지 우리 식구는 아니겠지 하며 살아가지만 결론은 그리스도의 생명이 없으면 죽은 자입니다. 우리는 육신으로 보이는 세계도 점령하고 보이지 않은 영적세계도 점령을 해야 합니다. 러시아 문호 도스토예프스키Dostoevski (1821 -1881)는 도박하는 자를 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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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틀을 벗고 새틀로 (요 7:1-36) : 이덕신 목사
옛틀을 벗고 새틀로 (요 7:1-36)서론 하나로 교회 모든 성도들이 민족을 위하여 열방을 위하여 생명 드리는 참된 헌신, 최고의 축복, 최고의 응답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새벽에도 세계적인 전도자를 통하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할 만한 이유가 있고, 망할 사람들은 망할만한 이유가 있다고 했습니다. 세계속에 서밋이 될만한 아이들을 따로 모아 조금만 방향 제시 하여도 그 아이들은 세계를 향해서 달려갑니다. 세계속에 뜨고 있는것이 BTS 그룹이라고 합니다. 7명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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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것은 영이다 (요6:60-71) : 이덕신 목사
살리는 것은 영이다 (요6:60-71)서론 오늘은 요6:60-71 말씀을 통하여 ‘살리는 것은 영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이 본문을 묵상하면서 나는 하루를 어떻게 살고,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침 침대에서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가? 일어날때마다 오늘도 호흡할 수 있는 생명을 허락하심에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저는 잠깐잠깐 시간속에 성도들이 많이 생각납니다. 여러분의 하루 시작의 시간을 개인적으로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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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참생명의 떡 (요6:22-59) : 이덕신 목사
예수는 참생명의 떡 (요6:22-59) : 이덕신 목사 서론 우리의 혈육들과 성도들에게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하는 자에게는 사단이 공격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예수를 믿은지 40여년 되었습니다. 옛날에 대학때 신앙생활 하던 사람들 중에 지금은 신앙생활 안하고, 예전에는 그렇게 친했었는데 지금은 연락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60년대 미국의 기독교는 교회가 활발하고 세계선교의 80%를 감당했습니다. 교회도 개척이 많이 되고 부흥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실질적으로 교회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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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의 표적(요 6:1-15) : 이덕신 목사
오병이어의 표적(요 6:1-15) : 이덕신 목사서론지금 우리는 요한복음을 하고 있습니다. 1. 요한복음 1장에 원래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그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나타나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육신을 입고 나타난 그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곧 말씀이 하나님이십니다. 물론 로고스가 되겠습니다만 성경을 볼때 하나님을 대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는 모든 축복이 담기어 있기에 한주간 암송했던 요5:39을 적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에 영생이 있는 것을 알고 성경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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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신 예수 (요 5:19-29)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이신 예수 (요 5:19-29) : 이덕신 목사 서론 오늘은 요5:19-29 “하나님이신 예수”란 제목으로 말씀 증거합니다. 우리는 신앙생활 하면서 혹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 주, 여호와, 또 하나님의 아들… 이런 단어 때문에 고민해 본적 없으십니까? 예수를 믿는 것, 예수님이 그리스도되신 그 그리스도를 믿는 것, 성령을 믿는 것,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도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요1:1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여기서 “계시니라”는 인격적 존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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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서 복음으로 (요5:1-18) : 이덕신 목사
종교에서 복음으로 (요5:1-18) : 이덕신 목사서론 오늘은 요5:1-18 종교에서 복음으로 라는 제목으로 말씀 증거합니다. 요한복음의 기록 목적은 요20:31에 잘 나와 있지요.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의 총 21장 안에는 7가지 사건(7대 표적)과 예수님이 선언한 7가지 선언이 나와 있습니다. 7가지 표적중에 첫번째는 요2장에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이 변하여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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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축복이다 (요4:43-54) : 이덕신 목사
문제는 축복이다 (요4:43-54) : 이덕신 목사서론 오늘 요4장 읽었던 본문을 가지고 “모든 문제는 축복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 증거합니다. 우리는 어느 날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우리는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깨닫고 또, 깨달아져 가고 있어요. 누구든지 예수님을 영접하면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뀝니다. 그리고 그 안에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이 인생을 주관하게 됩니다. 그걸 가지고 성령의 내주, 인도, 역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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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넘어 사명 속으로 (요4:1-42) : 이덕신 목사
감사를 넘어 사명 속으로 (요4:1-42) : 이덕신 목사서론 내 인생길 험악하여도 실망치 않고 항상 감사함은 내가 주님을 믿는 믿음이라… 할렐루야! 주님만을 의지하고 믿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은 맥추 감사주일 입니다. 저는 2019년 맥추 감사주일의 설교를 “감사를 넘어 사명속으로”라는 제목으로 정했습니다. 출23:15-17을 보면 광야길에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렇게 말했죠. 너희는 무교병과 쓴 나물을 일주일동안 먹는 유월절을 지키라 했어요. 그리고 16절엔 맥추절과 수장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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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놓친 자와 기회를 붙잡는 자 (요3장): 이덕신 목사
기회를 놓친 자와 기회를 붙잡는 자 (요3장): 이덕신 목사서론오늘은 요3장 기회를 놓친 자와 기회를 붙잡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구원의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이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몸이 아픈 자들에게는 건강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자들은 경제가, 권력욕이 있는 자들에게는 권력이, 그리고 명예욕을 가진 자들에게는 명예가 자기를 행복하게 한다고 하겠죠. 물론 다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요한도 말했지만 하늘에서 주신 바가 아니면 사람이 아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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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인생의 주인인가? (요2:1-11)
누가 내 인생의 주인인가? (요2:1-11)서론 사람이 백만 명의 적을 이기기는 쉬워도 한 사람인 자기 자신을 이기기는 어렵다고 석가모니가 말했습니다. 불교는 자기를 다스리고 수고하는 자기 수양의 종교입니다. 석가모니는 일찍이 인간의 한계와 무능함을 깨달은 것 같아요. 대부분의 종교 지도자들이 인간의 한계를 깨닫고 종교를 만들어 가죠. 성경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이 전혀 없는 전적 부패한 Total Depravity를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요15:5에 “나는 포도나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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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접하는 자 하나님의 자녀(요1:1-18):이덕신 목사
영접하는 자 하나님의 자녀(요1:1-18):이덕신 목사서론 오늘부터 요한복음을 강의하며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려 합니다. 신약의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은 복음과 복음의 주체자이신 예수님의 행적을 친히 보고 기록했기 때문에 복음서라 합니다. 마태복음은 마태, 마가복음은 마가, 누가복음은 누가, 요한복음은 요한이 기록했습니다. 이 4사람은 예수님을 직접 만나고 따라다녔던 12사도들 중에 한 사람들입니다. 마태복음의 특징은 유대인을 집중해서 기록한 왕의 복음이라 합니다. 유대인들은 선민으로 자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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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우나의 타작마당 (삼하24:10-25) : 이덕신 목사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삼하24:10-25) : 이덕신 목사 서론 오늘 말씀의 제목은 본문속에 있는 그대로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이 여러분의 가정, 심령, 사업터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세상에는 보이는것으로 살아가지만 보이지 않는 두 흐름이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창3장 이후에 이땅은 흑암의 흐름으로 이땅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흑암의 흐름은 공중권세잡은 사단의 세계를 말하죠. 그리고 다른 흐름은 창3:15절 여자의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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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나라 복음전파 (막16:15) : 정문식 선교사
다같이 옆사람과 인사합니다. “당신은 세계 복음화의 주역입니다” “하나로 교회를 위해서 237나라에 복음을 전파합시다.” 하나로 교회는 친정집 같습니다. 오면 푸근하고 편안합니다. 이덕신 목사님과는 날마다 카톡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미주총회에 특강 강사로 불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2가지 축복이 있습니다. 그 첫번째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우리에게 주셨고, 두번째 축복은 이 복음 237개국 전 세계에 전할 수 있는 ‘전도’를 축복으로 주셨습니다. 복음이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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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마지막 말 (삼하 23:1-7) : 이덕신 목사
서론 오늘은 연속된 삼하23:1-7절 말씀입니다. 그리고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려 합니다. 제가 알기로 많은 운동 경기마다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고 그 사이에 Half time이라는 잠깐의 틈이 있는 것 같아요. 배구, 농구, 축구, 골프까지도 전부 전/후반이 있더라고요. 왜 그렇게 했을까… 여러분도 이해하시겠지만 전반 마치고 나서 생각하고 리뷰하면서 새로운 전략을 짜고 또 후반 게임에서 이기겠다는 다짐을 하는 시간이 Half time입니다. 인생도 어떤 면에서는 게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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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의 통로(엡6:1-3) : 이덕신 목사
형통의 통로(엡6:1-3) : 이덕신 목사서론 오늘은 어머니의 날입니다. 어머니의 날이 어떻게 생겼는냐… 바로 1872년 미국의 필라델피아에서 시작됐어요. 그곳에는 Anna Javis라는 감리교인이며 26년동안 주일 학교를 섬겼던 여인이 있었어요. 그 분이 돌아가신 후 딸이 “우리 어머니는 아이들과 카네이션을 사랑했다”면서 어머니의 묘 앞에 항상 카네이션을 꽂아 드리고 심었다고 했어요. 그리고 Anna의 딸이 어머니가 돌아가신 때를 기념하여 매 주일마다 그 시골 교회 교인들에게 “우리 어머니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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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야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 (삼하 21:1-14) : 이덕신 목사
그 후에야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 (삼하 21:1-14) : 이덕신 목사서론 오늘은 삼하21:1-14의 말씀 가지고 “그 후에야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달합니다. 오늘 봤던 본문에 있는 내용은 우리에게 본으로, 거울삼아서 허락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서 “그 후에야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 그 체험이 기도속에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모든 종교에는 경전과 교리가 있습니다. 기독교안에도 감리교, 장로교, 순복음교회의 교리가 조금씩 틀립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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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그리스도 (고전15:1-8) 이덕신 목사
부활하신 그리스도 (고전15:1-8) 이덕신 목사서론 오늘은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부활주일입니다. 삼일 전 로마 병정들에 의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지만, 삼일만에 다시 사셨습니다. 이 부활을 믿으십니까? 저는 예수님이라는 분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삼일만에 부활하신 사실을 23살에 믿게 되었습니다. 그 믿음이 저의 인생을 오늘날까지 인도해 왔고, 오늘의 ‘나’로 지켜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부활하심은 우연한 부활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죽었다가 산 자가 간혹 있다고는 하지만, 완전 죽었다가 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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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서밋(삼하19:16-39)
그리스도인의 서밋(삼하19:16-39)서론 오늘은 읽었던 본문으로 ‘그리스도인의 서밋’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으시고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사람이 다른 피조물과 다른 것은 사람만이 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으로 사람을 지으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인 선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는 요구가 따르는 창조입니다. 그런데 창세기3장 사건으로 말미암아 사람은 하나님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불신앙으로 말미암아 저주, 재앙, 운명, 사주팔자에 끌려 살아가야 됩니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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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되는 다윗의 신앙 (삼하16:5-14) 이덕신 목사
회복되는 다윗의 신앙 (삼하16:5-14) 이덕신 목사서론 오늘은 삼하16:5-14절 말씀 가지고 회복되는 다윗의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달합니다. 예수님이 공생애들어 40일 금식하시고 산에 내려오시니까 제일 먼저 누가 기다리고 있어요? 마귀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귀가 말하길 너 배고프지? “네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을 떡이 되게 해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신8:3에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라” 했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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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복음이 있었다면...(삼하13장)
오직 복음이 있었다면...(삼하13장)서론 신앙생활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신적 있습니까? 저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복음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성령의 인도속에 그리스도의 증인되는 삶, 이것을 신앙생활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누구나 알지못하고 원치않는 원죄아래 태어났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떠나 사단, 마귀의 종노릇하며 살수밖에 없는 신분과 상태로 태어났어요. 그런 사람들을 가리켜 자연인, 불신자라고 말합니다. 요한복음 8:44절에는 마귀의 자녀로, 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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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죄는 용서 받아도 결과는...?(삼하12장)
그리스도 안에 죄는 용서 받아도 결과는...?(삼하12장)서론 설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고 하나님이 원치않는 죄를 멀리하며 살도록 하는게 설교의 목적입니다. 설교를 듣고 하나님이 원치않는 일로는 안하는게 여러분 인생에 복이 되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말씀을 잘 듣고 행복한 인생으로 가야되요. 신앙생활을 하는데 뭘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고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려는 자세만 갖춰도 하나님은 여러분들에게 복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삼하는 24장까지 있는데요 한 사람 다윗의 인생 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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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깨어 있어야 할 이유(삼하11장) : 이덕신 목사
항상 깨어 있어야 할 이유(삼하11장) : 이덕신 목사 서론 우리가 세상 살아가는데 허무할때 많고 혼란스러울 때 많고 어떻게 해야될지 암담할때가 많아요. 그래도 낙심하지 말것은 원래 세상이 그렇습니다. 창1장2절에 공허와 흑암과 혼돈… 여러분, 어디가서 허무한거 너무 붙잡지 말아요. 사람 너무 의지하다가 나중에 허무하고 자식도 너무 의지하지 말고 훌륭한 남편도 의지하지 말고 갑자기 떠나버리면 정신 이상와요. 그러니까 오직 하늘을 바라보고 정말 말씀속에 거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만 붙잡으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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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든지 승리하는 언약의 백성 (삼하8:1-18) 이덕신 목사
어디에 있든지 승리하는 언약의 백성 (삼하8:1-18) 이덕신 목사서론 우리는 불신자가 아니고 신자입니다. 신자는 하나님의 자녀를 신자라 합니다. 신자와 불신자의 삶은 완전히 다릅니다. 불신자들은 태어날때부터 원죄를 안고 태어납니다. 불신자의 인생은 결국은 멸망과 저주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현재 생활도 정신적 질환과 육신적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녀들은 물론이거니와 부부관계도 원만하지않아 헤어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도 불신자와 같은 삶을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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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삼하7:27-29) 이덕신 목사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삼하7:27-29) 이덕신 목사 이땅의 모든 종교는 인간의 행복을 추구하며 만들어졌습니다. 한마디로 복 받고 살고 싶다는 거죠. 많은 사람들이 새벽부터 열심히 일하는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수고하시나요? 또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 중에도 공부 잘 하면 행복하게 살수 있는 줄 알고 열심히 공부도 하죠. 그러나 공부 잘해서 세상의 높은 사람이 되봐도 세상에 행복이 없다고 목숨을 끊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다 복을 찾아서 헤매보지만 참된복이 없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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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복을 받을 나와 내집(삼하 6:1-15)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의 복을 받을 나와 내집(삼하 6:1-15) : 이덕신 목사 오늘 찬양처럼 우리의 수고로만 사는 인생이 아니고 오직 주의 은혜로 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제가 어려움 속에 있을 때 용산에 있는 미8군 사우트 포스트에 있는 교회를 가게 됬는데 가는 중에 어떤 분이 저를 불렀습니다. 그분이 하는 말이 학생 지금 어렵죠? 학생 믿음만 있으면 세계를 정복할 수 있어… 지금은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걱정하지 말고 믿음만 있으면 세계를 정복하게 될거야!라고 말하며 차를 타고 가셨습니다.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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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아는 성숙한 그리스도인 (삼하5:1-12) : 이덕신 목사
은혜를 아는 성숙한 그리스도인 (삼하5:1-12) : 이덕신 목사 서론 이땅에 많은 피조물이 있지만 그 가운데 내가 사람이라는 존재로 태어난것에 대해 정말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피조물을 창조하셧는데 그 가운데 사람만이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만물을 사람들에게 위탁하셨습니다. 그게 사람에게 주신 특권인데 그것을 누릴려면 하나님과의 관계, 즉 하나님안에 거할때만이 이 모든 세상을 다스리고 정복할수가 있습니다. 창2:17사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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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점점 더 강하여 가고(삼하3:1) : 이덕신 목사
다윗은 점점 더 강하여 가고(삼하3:1) : 이덕신 목사 사람의 인생길은 새로운 길을 걷는것이 아닙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세상이 발전해 나가는 것이지 똑같습니다. 왜 우리는 위인전을 아이들에게 많이 읽혀야 합니까? 위대한 선배들의 인생을 닮아가라고 읽히는 것입니다. <서론> 오늘 성경에 두가문이 나오죠? 한가문은 금수저로 시작된 사울의 가문입니다. 엄마 아빠가 훌륭하고 외모도 멋있는 남자로 태어나서 왕이 됬습니다. 그 사울이 이스라엘의 첫 왕이 되었지만 인생말로에는 비참하게 죽고 말았습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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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선택과 육신적 선택 (삼하2:1-11) 이덕신 목사
한해가 지나갔습니다. 한해를 생각해 볼때 시간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하루라도 지나간 과거를 생각해 보는것이 사람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들의 지나간 한해를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개인적으로 어떻게 평가할 수 있습니까? 돌이켜보면 누구나 다 기쁜일도 있고 즐거웠던 일도 있었습니다. 슬픈일, 괴롭고 고통스러운 흔적도 있을 것입니다. 근래에 시카고의 지인에게 연락이 오고 기도제목도 받게 되었는데 그분이 전립선암이 나타나서 수술을 받아야 된다는 소식을 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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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어떻게 맞이하시나요? (마 2:1-12) : 이덕신 목사
성탄을 어떻게 맞이하시나요? (마 2:1-12)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성탄주일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구약 예수님이 오시기 전 1700년 전 모세를 통해서 예수님의 그림자를 말씀하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나타나 뱀의 머리를 깨트릴것을 말씀하셨습니다(창3:15). 그리고 약 2000년 후에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이스라엘의 결혼 과정은 약혼 후 1년간 정혼식 후 함께 지내게 됩니다. 요셉은 마리아와 약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채 되기 전에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요셉이 마리아의 임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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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눈물 (삼하 II Sam. 1) : 이덕신 목사
다윗의 눈물 (삼하 II Sam. 1)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의 자녀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은 염려와 걱정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교인들이 염려 걱정 근심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이 염려 아니 할 수 없겠지만, 그 염려 거리가 거의 현실문제, 이 세상 문제로 인하여 걱정하고 있습니다. LA에 7명의 무속인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통하여 알 수 있었습니다. 7명의 무속인들이 모두 똑같이 찾아오는 사람 중에 70-75%가 교인이라고 했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인생의 답이 없고, 평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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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할 것 (마 Mt. 6:33) : 황삼익 목사
먼저 구할 것 (마 Mt. 6:33) : 황삼익 목사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제 친구들과 함께 뉴살렘에 방문했습니다. 거기서 18분 영화를 봤는데 제목이 ‘Turining Point’였습니다. 예수를 만나면Turining Point가 생깁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를 믿고 나서 설교 들을 때마다 전환점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약간 빗나간 길을 발견할 때 돌아서야 하구요, 잘못된 점은 고쳐야 하구요, 누리지 못할때 찾아 누려야 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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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나의 그날(삼상 1Sam. 31장) : 이덕신 목사
피할 수 없는 나의 그날(삼상 1Sam. 31장) : 이덕신 목사 우리 모두에게 죽는 그날이 있습니다. 아름답게 조심스럽게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 되는 것은 순간입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승천하시고 재림하실 주님을 그리스도로, 나의 주인으로 믿기만 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말씀에 약속하셨습니다(요1:12). 그 말씀을 믿고 말씀따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으로 계속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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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에서 만난 하나님(삼상29-30) : 이덕신 목사
위기 속에서 만난 하나님(삼상29-30) : 이덕신 목사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문제를 안고 태어났습니다. 신학교 시절 한번도 슬퍼하면서 살아보지 않았을 것 같은 부유한 집안의 친구를 만났습니다. 인생에 대해서 울어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자기는 울 일이 없이 자랐다고 했습니다. 신학교 다른 동기들에 비하여 목회도 큰교회로 빨리 자리 잡았습니다. 40대 어느날 뇌졸증에 걸렸습니다. 지금은 자기 가방 하나도 스스로 못 들고 단지 설교만 하는 목사로 목회하고 있었습니다. 약 30여년 전에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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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감사, 감사(시136:1-6) : 이덕신 목사
감사, 감사, 감사(시136:1-6) : 이덕신 목사 시 136:1-6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3. 모든 주에 뛰어나신 주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4. 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5.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6. 땅을 물 위에 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다윗이 인생 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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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접한 여인을 찾는 사울(삼상28장) : 이덕신 목사
신접한 여인을 찾는 사울(삼상28장) : 이덕신 목사 우리가 지난 신앙생활을 생각해보면 초신자 때 하나님의 첫사랑은 아주 기쁘고 즐겁습니다. 교회 가는 것도 기쁘고, 교회 일은 모두 기쁨과 감사로 할 수 있습니다. 체험한 자들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초신자 때는 그렇게 기쁘고 즐겁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신앙생활을 힘들어 합니다. 심지어 불평, 원망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과 종교생활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말씀, 언약을 따라가는 삶입니다. 종교생활, 교회생활은 자기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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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뜻과 하나님의 뜻 (삼상 27장) : 이덕신 목사
나의 뜻과 하나님의 뜻 (삼상 27장) : 이덕신 목사 오늘 성가대 찬양의 고백대로 예수님은 나의 모든 것이 될 줄 믿습니다. 사람들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삶의 자세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크게 나누면 항상 신자와 불신자의 자세입니다. 불신자들은 자기 목적을 위하여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런데 신자들은 내 목적을 위해서 살아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살아가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아직도 천명, 소명, 사명이 정돈되지 않으면 참된 신앙생활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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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는가?(삼상26장) : 이덕신 목사
나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는가?(삼상26장) : 이덕신 목사 주의 놀라운 사랑 가운데 살아가시고, 주의 놀라운 사랑이 우리의 영생을 허락하신 줄 믿습니다. 보통 사람들에게 염려, 근심, 두려움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염려, 두려움, 근심, 시기, 질투는 하나님 자녀의 것이 아니고, 마귀의 자녀의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에는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창세기3장 이후에 염려, 근심, 불안함, 하나님과 짝하지 못하는 악한 생각들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말미암아 그 죄값이 후손들에게 나타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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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할 이유 (삼상 25장) : 이덕신 목사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할 이유(삼상25장) : 이덕신 목사 지난 주는 사무엘상 24장 말씀을 통하여 ‘원수도 살리는 다윗의 인생관’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다윗이 사울을 죽일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기름 부음 종이기에 옷자락만 베었습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다윗은 굉장히 괴로워했습니다. 현대 많은 사람들은 엄청난 죄를 범하고도 마음에 찔림이 없습니다. 다윗은 사울을 옷자락을 베고 나와 마음에 찔림을 받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사울을 “나의 아버지, 나의 주여”라고 불렀습니다. 이렇게 성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