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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열매는 어떤 열매인가?(마7:15-23)
<나의 열매는 어떤 열매인가?(마7:15-23) 이덕신 목사 오늘은 마7:15-23 말씀을 가지고 ‘나의 열매는 어떤 열매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예수님은 산에 오르사 제자들이 나오매 입을 열어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은 복을 받아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복은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적인 복이 아니라 하늘 보좌의 축복을 먼저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하나님 나라의 멤버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인이 되는 것도 좋지만 사랑하는 여러분! 마음이 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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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마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마7:13-14) 이덕신 목사 오늘 본문말씀(마7:13-14)이 우리 모든 인생여정에 성취되기 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산상수훈은 제자들에게 들려주는 특별한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시간표 인도를 받아 2020년 11월부터 산상수훈의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제자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성숙한 복음화가 되지 못한 제자이고, 제자 속에 지금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는 사명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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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감사, 감사(시136:1-6) : 이덕신 목사
감사, 감사, 감사(시136:1-6) : 이덕신 목사오늘은 본문 시136편은 다윗의 인생 후반에 기록된 시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인생의 자세가 달라집니다. 젊을 때는 자기 주장, 혈기, 고집이 강합니다. 행동이 무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어려움도 겪으면서 성숙한 모습들로많이 바뀝니다. 나이 들어 말이나 행동이나 결정할 때 너무 비상식적이면 사실은 사람으로서 가치있는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가치란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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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우선권(마6:19-34): 이덕신 목사
<그리스도인의 우선권(마6:19-34) 이덕신 목사 모든 것은 다 변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는 줄 믿습니다. 변함이 없을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성취되어지는 언약입니다. 지금 전하고 있는 산상보훈은 특별히 제자들의 귓가에 들려진 하나님의 뜻입니다. 제자들이 들었지만 바로 그 산밑에 있었던 갈급한 영혼들에게도 사모하는만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너무 멀리 떨어져 들을 수 없었던 사람들은 나중에 제자들이 산에서 내려왔을때 제자들에게 물어서라도 들을 수가 있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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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마 6:1-18) : 이덕신 목사
<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마 6:1-18) 이덕신 목사 오늘은 마6:1-18 말씀을 증거합니다. 설교제목은 ‘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입니다. 산상수훈은 아무나 듣는 것이 아니고 제자들이 듣는 설교입니다. 이 제자들은 예수님께 선택받은 자들이지만 사실은 제자훈련이 안 된 자들입니다. 그리스도로 답을 내서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되겠다’는 사명까지 온 자들은 제자들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의 제자이십니까?” 아직까지 “아멘”으로 확신 없는 분들도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가고 있는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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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정체성(마5:13-16) : 이덕신 목사
<그리스도인의 정체성(마5:13-16) 이덕신 목사 오늘 저는 마5:13-16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전하고자 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가장 축복받은 사람은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만이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총 받은 증거입니다. 특별히 이처럼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이 자리에 나오신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고백이요 믿음으로 나오신 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이 축복을 모르도록 사단은 계속해서 예배를 방해합니다.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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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영원토록 복 받는 길(마5:1-12)
<사람이 영원토록 복 받는 길(마5:1-12) 이덕신 목사 오늘은 ‘사람이 영원토록 복 받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그 길을 안내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사람으로서 가치를 나타내며 사는 것이 사람의 본분입니다. 이 땅에 많은 피조체가 있지만 우리는 사람으로 지음받았습니다. 사람에게는 육체와 영이 있습니다. 영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 땅의 영적 존재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거룩한 영적 존재인 성령 하나님이 계시고 악한 존재인 악령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영적 존재이기에
- 팔복 중 내면의 4복-2 (마5:1-6) : 이덕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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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 중 내면의 4복-1(마5:1-6):이덕신 목사
팔복 중 내면의 4복-1(마5:1-6)이덕신 목사 예수님이 30세 들어 세례를 받으시고 공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역입니다. 공생애 시작 전 40일 동안 금식하시고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으나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하물며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연약한 우리에게는 시험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영얀이 열린 여러분이라면 하루에도 몇 번씩 사단이 시험한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몰라서 그렇지 하루에도 몇 번씩 사단이 우리를 시험합니다. 실질적으로 영안이 열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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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을 이김이 인생승리다(마4:1-11):이덕신 목사
유혹을 이김이 인생승리다(마4:1-11)이덕신 목사 오늘은 예수님이 공생에 들어서 시험 가운데 선 현장입니다. 시험은 믿음을 점검하는 Test가있고 사단이 유혹하는 Temptation이 있습니다. 창22장 아브라함에게 그의 아들 이삭을 번제물로 드리라 했던 하나님의 요구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Test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예수님의 시험은 Temptation입니다. 사람이 왜 이렇게 고난을 받고 전쟁과 기근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 살아가는가!? 왜 그럴까요? 창조자 하나님은 좋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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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와 함께(마1:18-25)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마1:18-25)이덕신 목사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종교는 사람이 자기의 어떤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 신앙하는 대상앞에 가서 비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목적이 성취되면 응답이고 성취되지 않으면 응답이 없다고 괴로워합니다. 응답을 향해서, 목적성취를 향하여 온갖 방법을 다하여 몸부림치는 행위가 종교행위입니다. 종교에 깊게걸려들면 분별력이 없어 어려운 일들을 더 많이 당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종교의 대상이 아니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에 신앙의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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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지식 속으로(호4장) ; 이덕신 목사
살리는 지식 속으로(호4장)이덕신 목사 하늘의 비밀,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 것에 갇혀 있다 오신 분들은 하늘음성 듣기가 힘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기 때문에 성령께서 여러분들에게 해석해 주지 아니하시면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해를 못하면 오해를 하게 됩니다. 결국은 오해를 하면 하늘비밀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그 인생은 이 땅의 공중권세 잡는 자와 짝하며 살아갑니다. 오늘은 연속해서 호4장 말씀을 가지고 ‘살리는 지식 속으로…’라는 제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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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을 아는 자의 반응(호3): 이덕신 목사
하나님 사랑을 아는 자의 반응(호3): 이덕신 목사오늘은 호3장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 사랑을 아는 자의 반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엄마들은 아이에게 젖을 먹입니다. 젖을 먹지 아니하면 아이의 육신이 자라지 못합니다. 사람은 영적존재인지라 영적인 음식인 하나님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난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계속 기도하면서 태아에게 말씀을 먹입니다. 그렇게 후대를 출산한 가정은 굉징히 행복할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가정들은 중간에 아이들이 힘들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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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호2장) : 이덕신 목사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호2장) : 이덕신 목사 지금 호세아서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별로 어렵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호세아 한 개인을 통하여 전달하는 내용이 3장까지 있습니다. 4장부터 14장까지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애타는 사랑을 호소하는 내용입니다. 지난 주 1장은 호세아 가정이 만들어져 가는 내용입니다. 무대위에 연극처럼 생각하면 됩니다. 구원이라는 의미를 가진 호세아는 선지자로 하나님의 사람, 전도자라고 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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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민족이 알아야 할 하나님 사랑(호1장) : 이덕신 목사
모든 민족이 알아야 할 하나님 사랑(호1장)이덕신 목사 오늘 호1장 말씀을 통하여 ‘모든 민족이 알아야 하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지금 온 세계는 참으로 예상치 못한 큰 어려움 속에 있습니다. 전세계가 시대적 고난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역을 심판하시어 어려움을 주시기도 하시고 한 나라 한 민족에 재난을 주시기도 하시지만 때로는 역사속에 온 세계에 재난을 허락하셨습니다. 왕래가 빠른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은 온 세계에 경종의 나팔을 불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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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토록 빛날 지혜로운 사람(단12장) : 이덕신 목사
영원토록 빛날 지혜로운 사람(단12장) 이덕신 목사 지금까지 3개월에 걸쳐 다니엘서를 증거했습니다. 지금 이시간에 그동안 받은 메세지가 여러분에게 어떤 관계가 있었냐고 질문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다니엘서 하면 다니엘 세친구의 고백, 다니엘이 사자굴 속에 들어가는 것을 알면서도 감사하며 기도했던 다니엘의 믿음이 생각날 것입니다. 느부갓네살 왕, 벨사살왕의 환상도 생각날 것입니다. 그리고 다니엘이 본 네번의 환상이 생각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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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하나님을 바로 아는 백성은....." (단11장) : 이덕신 목사
자기의 하나님을 바로 아는 백성은....." (단11장) : 이덕신 목사 오늘 단11장 말씀 가지고 ‘자기의 하나님을 바로 아는 백성은 어떤 사람인가? 알아보겠습니다. 요즘은 몇분이 카톡으로 질문을 많이 합니다. 가끔 저도 잘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을 질문합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서 기도하며 답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왜 이스라엘인 남과 북으로 나뉘어졌는가? 질문했습니다. BC950년에 솔로몬이 죽고 그의 아들 르호보암이 왕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정말 자녀들을 사랑한다면 바른 교육을 해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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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데겔 강가의 환상(단10장) : 이덕신 목사
힛데겔 강가의 환상(단10장)이덕신 목사 오늘은 단10장 본문 말씀을 통하여 ‘힛데겔 강가의 환상’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살면서 자기자신의 연약함을 보며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아직 어린 렘런트들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결혼해서 자녀들을 양육하며 살다보면 자신의 무능함, 연약함뿐만 아니라 양육하는 후대들을 보며, 배우자를 보며, 또 직장생활에서 답답한 일이 있습니다. 현실이고 사실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그럴 때마다 어떻게 합니까? 나를 주장할 때가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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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기도(단9:1-19): 이덕신 목사
다니엘의 기도(단9:1-19)이덕신 목사 오늘은 단 9:1-19 말씀을 통하여 ‘다니엘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공교롭게도 지난 주 금요예배 때 전한 ‘기도는 영적과학이다’라는 내용과 상통하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기도하는 것을 특권으로 생각지 않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특권 중의 특권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소통, 하나님과의 1:1의 교제의 방법입니다. 기도는 영적호흡입니다. 호흡을 하고 있음에도 마스크를 쓰고 있으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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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축복이다(시50:14-15, 23)
감사가 축복이다(시50:14-15, 23)이덕신 목사 오늘은 일년에 한번식 드리는 맥추감사 주일입니다. 여러가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준비도 해서 그동안 예배 드려왔는데 형편상 다 모이지를 못해서 이렇게 예배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맥추 감사주일을 당해서 여러분들에게 증거할 설교 제목은 ‘감사가 축복이다’입니다. 이스라엘에는 7절기가 있습니다. 그 중에 유월절, 맥추절, 수장절(추수감사절)이 3대 절기입니다. 우리 하나로 교회 식구들은 삼대 절기의 내용을 잘 아실 것입니다. 1. 유월절-400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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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서는 안 될 을래강변의 환상(단8장)
잊어서는 안 될 을래강변의 환상(단8장)이덕신 목사 오늘은 ‘잊어서는 안 될 을래강변의 환상’ 이라는 제목으로 다니엘 8장을 전달합니다. 다니엘이 본 환상이 환상은 확실하니 너는 그 환상을 간직하라(단8:26) 말씀에 의존하여 제목을 잡았습니다.다니엘서는 6장으로 끝난 것과 같습니다. 지난주 다니엘 7장은 벨사살 원년에 본 환상을 기록한 것입니다. 오늘 8장은 다니엘이 벨사살 왕 3년때에 본 두 번째 환상입니다. 오늘 환상은 사실은 세계사를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본문입니다. 여러분! 후손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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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을 생각하는 지혜있는 자의 삶(단7장)
그날을 생각하는 지혜있는 자의 삶(단7장)이덕신 목사 오늘은 연이은 다니엘 7장을 상고하며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오늘 제목은 ‘그날을 생각하는 지혜있는 자의 삶’입니다. 여기서 그날은 예수님이 재림하는 그날입니다. 그럼 지혜로은 삶은 어떤 삶일까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재림을 기다리는 지혜로운 삶은 성령을 따라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삶입니다. 우리는 다니엘 5장을 통하여 벨사살 왕이 그의 귀족과 후궁등 천 명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베풀고 술을 마시다가 메대와 바사에 의해서 사살되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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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은 믿음의 길로 간다(단6장): 이덕신 목사
믿음의 사람은 믿음의 길로 간다(단6장) 이덕신 목사 오늘은 연이어. 단6장 말씀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제목은 ‘믿음의 사람은 믿음의 길로 간다’입니다. 제 설교는 제목 속에 다 있습니다. 단6장 내용은 모태신앙이라면 영아부부터 들었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 3개월만 교회를 다니면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건짐 받은 내용은 거의 다 한번씩 들었던 내용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 아는 내용입니다. 내용을 전달하고자 하는 설교가 아닙니다. 다니엘이 오랫동안 굶주린 사자굴에 들어갔지만 사자가 먹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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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인생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단5장) ; 이덕신 목사
참 인생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단5장) ; 이덕신 목사 오늘은 단5장 본문을 통하여 ‘참인생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솔로몬 왕이 인생말년에 그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인생을 설명한 내용을 전도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어버이들이여! 아이들과 함께 전도서1-12까지 한 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 내용을 간단하게 세가지만 말슴드리겠습니다. 1. 하나님 없이는 인생은 허무하다고 했습니다. 2. 그리고 사람의 참지혜는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는것이다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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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사랑(단4장) : 이덕신 목사
끝까지 변화 시키시는 하나님의 사랑(단4장) : 이덕신 목사 다니엘서를 연이어 하기 때문에 집에서 많이 읽으셔야 합니다. 이번 기회에 성경을 많이 읽으시기 바랍니다. 기회를 붙잡는 지혜로운 자 되시길 바랍니다. 특히 강단 본문 말씀을 많이 읽으셔야 합니다. 그냥 몇번을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를 받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며 읽어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대적인 계획을 가르쳐 주시고 복음 안에서 승리케 하시는 줄 믿습니다. 성경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사람의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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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믿음은 위기도 초월한다.(단3장)
참 믿음은 위기도 초월한다.(단3장) 오늘은 연속된 단 3장 말씀을 통하여 ‘참 믿음은 위기도 초월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제가 초신자때 교회를 다니는데 어른들의 대화 속에 “저분은 은혜가 충만하다”라는 표현을 들었습니다. 저는 기준을 잘 몰라서 그 말이 이해가 잘 안 됐습니다. 저분의 성품이 좋아서 온유해서, 찬양을 잘해서일까? 저 말이 무슨 말인지 고민했습니다. 은혜가 있다는 것은 믿음이 있다는 것이라고 정돈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줄 믿습니다. 저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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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의 왕에게도 인생 답을…(단2장) : 이덕신 목사
이방의 왕에게도 인생 답을…(단2장)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계시하시는 줄 믿습니다. 집에서 다니엘서를 많이 읽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다니엘서2장 말씀을 통하여 ‘이방의 왕에게도 인생 답을…’이라는 제목으로 증거합니다. 구원받은 자와 구원받지 않은 자들의 차이는 여러가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관심이 다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에 대한 관심,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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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20] 분변력 있는 결단의 새틀인생(단1장)
[05172020]주일예배 - 분변력 있는 결단의 새틀인생(단1장) 하나님 말씀을 마음을 담고 들어야 합니다. 설교를 하나님 말씀으로 듣고, 그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증거하는 증인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오늘부터 다니엘서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지금은 참 어려운 시대입니다. 3월 11일 WHO 사무총장이 Pandemic을 선포했습니다. Pandemic은 전염병이 전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재앙같은 현장입니다. 두달이 지난 지금도 세계강국인 미국이 참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의 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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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이덕신 목사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이덕신 목사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모든 생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유독 사람만 생령체로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복을 주실 때 물론 다른 동물들도 생육하고 번성하지만 사람만은 정복하고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무슨 말이냐? 정복하고 다스리는데 다스림은 돌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어떤 정서속에 있는 권위자가 하위에 있는 사람을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한다면 어린 양을 먹이라 처럼 잘 돌보는 것입니다. 물론 남편이 아내를 다스릴 수도 있고 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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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주일 -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어버이주일 -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05102020]어버이 주일예배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모든 생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유독 사람만 생령체로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복을 주실 때 물론 다른 동물들도 생육하고 번성하지만 사람만은 정복하고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무슨 말이냐? 정복하고 다스리는데 다스림은 돌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어떤 정서속에 있는 권위자가 하위에 있는 사람을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한다면 어린 양을 먹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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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을 아는 새틀인생(요21:15-25) : 이덕신 목사
사명을 아는 새틀인생(요21:15-25) : 이덕신 목사오늘 어린이 주일입니다. 어린이 주일 축하행사를 하지 못함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 묵상하고 준비하면서 축하해야 될 줄 믿습니다. 하나로 교회 속한 모든 아이들은 남는 자요 남을 자요 남길 자 렘런트로 자라길 축복합니다. 시대가 아무리 부패해도 우리 후대들은 복음 속에서 언약적 사명을 이룰 것이며 언약적인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누릴 줄 믿습니다.이 땅의 만물들은 다 자기의 어떤 역활, 목적 한마디로 자기의 사명 속에 만들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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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있는 새틀인생 (요21:1-14) : 이덕신 목사
열매있는 새틀인생 (요21:1-14) : 이덕신 목사 오늘 요21:1-14말씀을 가지고 ‘열매있는 새틀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모든 생명체는 열매를 추구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생물들을 만드시고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라고 하셨습니다(창1:21). 사람에게도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정복하라 모든 생물들을 다스리는 복을 주셨습니다(창1:28). 사람은 다른 동물들과 차이점이 만물을 다스림입니다. 이것이 누림입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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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을 볼 수 있는 믿음 (요20:24-31) : 이덕신 목사
실상을 볼 수 있는 믿음(요20:24-31)제자들이 갈릴리 호수에서 고기를 잡는데 갑자기 원치않는 풍랑이 불었습니다. 굉장히 두려워하며 어찌할바를 몰랐을때 예수님이 제자들 앞에 가서 보호하시기를 원했습니다.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제자들은 예수님이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자, 보호자, 산성이요 요새이심을 모르고 오히려 유령인 줄 알고 두려워 떨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려운 상황 속에 그리스도, 복음으로 여러분의 인생은 승리의 길로 인도 받고 있음을 믿어야합니다.현실을 두려워하지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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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는 다시 사셨다(요20:1-23) : 이덕신 목사
예수, 그는 다시 사셨다(요20:1-23) : 이덕신 목사서론3일전에 해골이라는 골보다 언덕에서 운명하셨던 저주의 십자가 위에서 운명하셨던 예수님은 오늘 아침 부활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은 성경대로 부활하셨음을 증언하고있습니다(고전 15장 3-4). 예수님은 하나님 말씀에 기록된대로 또 예수님 말씀하신대로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부활은 당연하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에 많은 문제들 특히 근본문제를 해결할 길은 하나님 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부활은 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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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십자가 위에서…(요19:28-30) : 이덕신 목사
예수, 십자가 위에서…(요19:28-30) : 이덕신 목사오늘은 예수님이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던 종려주일입니다. 예루살렘 입성시에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인생만족, 현실만족시킬 구세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종려나무 가지를 꺽어서 예수님이 지나가시는 길에 놓고 두 손들어 환영하면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런데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예수님이 종교 지도자들에게, 더 나아가 로마의 권력앞에 아무런 힘이 없는 것을 알고, 바로 몇일 전 환영했던 그 백성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야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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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는 제자다(요19:38-42) : 이덕신 목사
제자는 제자다(요19:38-42) : 이덕신 목사전쟁 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여 서 예배를 드렸고 여러가지 기근이나 재앙 속에서도 모여서 예배 드렸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보이지 않는 재앙 코로나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모여서 예배 드리지 못하는 점을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역사의 주인공 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이 속에도 있기에 낙심하지 마시고 대하7:14 말씀 잡고 기도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부탁하고 축복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크고 작은 어려운 일이 있었지만 이만큼 우리의 삶에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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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았던 자의 증언이 참이라(요19:31-37) : 이덕신 목사
보았던 자의 증언이 참이라(요19:31-37) : 이덕신 목사우리 한번 ‘하나님을 찬양합시다’라는 “할렐루야”를 외쳐 봅시다. 세상 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겠지요. 목사된지 35년 되었는데 이와 같이 성도들과 함께 예배 드리지 못하는 날이 오리라고는 생각치 못했습니다. 오늘 주님이 부활하신 성일인데 함께 예배 드리지 못하는 것이 기쁜 일은 아니지만, 그렇게 슬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온 세계를 Pandemic으로 소란케 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건을 초기 발견했던 본 자의 증언대로 조치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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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경고하신 왕중의 왕(요19:1-16) : 이덕신 목사
시대를 경고하신 왕중의 왕(요19:1-16) : 이덕신 목사오늘은 ‘시대를 경고하신 왕중의 왕’의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사람마다 인생의 역사가 있습니다. 국가의 역사도 있습니다. 오늘은 과거의 모든 과정을 거쳐서 되는 것입니다. 미래는 오늘 순간순간을 통하여 만들어집니다. History는 His의 Story입니다. 여기 He는 누구입니까?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눈에 안 보이던 하나님이 눈에 보이게 나타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신 줄 믿습니다. 예수님, 하나님은 같은 분이십니다. 그 예수님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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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수는 이런 수난을 당해야 했나?(요19:1-16) : 이덕신 목사
왜 예수는 이런 수난을 당해야 했나?(요19:1-16) : 이덕신 목사여러분! 신앙생활이 재미있습니까? 인생이 재미있습니까? 자녀양육이,사업이 재미있습니까? 자녀들을 양육할때 남들이 뭐라하든 부모들은 재미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낳았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 소망이 있고 기쁨이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농부가 씨앗을 땅에 심고 재미있어서 매일 싹 나기를 소망하며 기다립니다. 제가 친구가 준 목화(cotton)씨를 심고 싹이 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신앙생활이 재미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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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요18:28-40) : 이덕신 목사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요18:28-40) : 이덕신 목사서론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인생에서 승리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안다는 것은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자들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은 집 나간 자식이 돌아오기를 소원하는 마음입니다. 그 마음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취된 줄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하여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그 마음을 알고 전도, 선교에 완전 방향 맞추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오늘은 연이은 요18:28-40 통하여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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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요18:12-27) : 이덕신 목사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요18:12-27) : 이덕신 목사많은 목사님들이 오늘 본문으로 ‘베드로의 3번 부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한번만 읽어도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 내용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할때는 베드로가 그렇게 예수님을 부인한 것이 본 마음은 아니여던 것 같습니다. 3년간 베드로와 예수님과의 관계를 보면 남다른 신앙고백, 남다른 주님을 사랑하는 표현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베드로가 시험에 들었구나!라고 이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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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신앙인(요18:1-11) : 이덕신 목사
성숙한 신앙인(요18:1-11) : 이덕신 목사오늘은 연이은 요18:1-11 말씀을 통하여 ‘성숙한 신앙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고백하는 가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하나님 관계 속에 숫자나 물량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내 인생의 만족자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내 안에 좌정하시기 때문에 어떤 환경속에서도 저는 행복자임을 고백합니다.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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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중보기도와 나의 중보기도(요17장) : 이덕신 목사
예수님의 중보기도와 나의 중보기도(요17장) : 이덕신 목사숨이 끊어지는 그날까지 그리스도 예수만 찬양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은 요17장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의 중보기도와 나의 중보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우리가 새해가 될때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입니다. 복이 무엇인지 많이 고민해 보았습니다. 복(福)의 사전적 의미는 삶 속에 두루두루 부족함이 없이 넉넉한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오래 사는 것, 배우자를 잘 만나는 것, 재물이 많은 것, 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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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보장된 해산의 고통(요16:16-33) : 이덕신 목사
기쁨이 보장된 해산의 고통(요16:16-33) : 이덕신 목사 우리는 그리스도를 만났기에 우리 인생의 방법, 목적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웃과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참빛을 비추는 것입니다.오늘은 ‘기쁨이 보장된 해산의 고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많은 사람들은 자기 나름대로 꿈을 가지고 철두철미한 계획을 세워서 성취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은 창조자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기 때문에 아무리 몸부림 치며 노력해도 우리의 목표가 이루어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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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사 성령으로 증거될 그리스도(요15-18-27) : 이덕신 목사
보혜사 성령으로 증거될 그리스도(요15-18-27) : 이덕신 목사 서론 오늘은 연속된 요15:18-27 말씀을 통하여 ‘보혜사 성령으로 증거될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뜻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사람이 받은 축복 중에 가장 보배롭고 가치 있는 축복이 무엇일까요? 하나님께 예배 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가치는 창조주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 인간의 가치가 있습니다. 호랑이, 원숭이가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습니까? 다른 어떤 생물체도 그를 만든 하나님을 예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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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신비적 연합 (요15:1-17) : 이덕신 목사
최고의 신비적 연합 (요15:1-17) : 이덕신 목사서론 오늘은 2020년도 첫 주일입니다. 모든 것은 첫 시작이 중요합니다. 우리 부모님들도 첫 자손을 아주 귀하게 여겼습니다. 성경에도 장자의 축복이 아주 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020년 첫 주일의 메세지가 여러분의 인생을 좌우하는 최고의 메세지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 요15:1-17 말씀을 통하여 ‘최고의 신비적 연합’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합니다. Union은 일반적으로 어떤 목적을 향해 하나가 되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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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예배] 하나님의 절대계획 이룰 자(롬12:2)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의 절대계획 이룰 자(롬12:2) : 이덕신 목사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한 바퀴 도는 것을 1년이라고 합니다. 또 지구가 한 바퀴 도는것을 하루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 공간에 지구를 만들어 놓으시고 그 공간안에 우리가 살고 있고,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습니다. 태양을 중심으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황성, 혜왕성이 돌고 있습니다. 그 행성들 가운데 지구안에만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는가를 말하고 싶었습니다. 하루 24시 중에 잠을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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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실 보혜사(요14:16-31) : 이덕신 목사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실 보혜사(요14:16-31) : 이덕신 목사 서론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실 보혜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보혜사(保惠師)는 보호해 주고 은혜 주시는 선생님이십니다. 보혜사는 Counselor, 파라클레토스(παράκλητος) 입니다. 그 분이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하실 것이라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자녀들에게만 하나님은 영원토록 함께 하십니다. 성탄절 이틀 전인 지난 23일 펜실베니아주 몽고메리 카운티의 앰블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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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 하신 예수 그리스도(요14:1-15) : 이덕신 목사
성육신 하신 예수 그리스도(요14:1-15) : 이덕신 목사오늘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 주일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이 이 역사에 가장 유대한 그런 사건이라고 말할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갈대아 우르에서 우상숭배하는 아브라함을 선택하셔서 예수님의 육신의 조상으로 삼으셨습니다. 육신의 조상을 삼으셨다는 것은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사람으로 이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원래 예수님은 사람이 아니시고, 온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1. 그분은 잃어버린 인간의 축복을 다시 회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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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참 제자시렵니까?(요13:31-35) : 이덕신 목사
그리스도의 참 제자시렵니까?(요13:31-35) : 이덕신 목사서론 오늘 연속된 본문 요12:31-35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참제자시렵니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결국은 그리스도의 참제자는 서로 사랑해야 됩니다. 여러분! 일반적으로 젊은 부부의 행복은 어디에 있습니까? 후대를 낳아서 육적으로, 사회적으로 잘 자라주는 것이 젊은 부부의 행복입니다. 그것만이 아니고 우리는 후대들의 영이 하나님을 찬미하는 영으로 자라는 것이 행복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 목회자는 불신자들이